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철거민들이 죽음으로 내몰리기 전, 망루 위에서 손을 흔들던 모습이 자꾸만 가슴을 때립니다. 살기 위하여, 죽음을 기억합니다. 살아내기 위하여, 죽음을 부인하는 자들을 기소합니다. 이제 그만 가셔도 된다고, 편안하게 쉬셔도 된다고 우리도 손 흔들 수 있는 때가 어여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