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고인들이 그만 눈을 감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유족들이 그만 상복을 벗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하여 기소합니다. 천성관, 오세훈, 이명박, 박장규, 김석기, 재개발 조합, 건설사, 용역업체 모두를. 더불어 용산국민법정 자리가 우리 안의 '어떤' 욕망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