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민법정 타이틀

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기소합니다
이지영
223 130  /  31
2009년 09월 22일 16시 43분 18초
소시민의 밥그릇 투쟁을 보고 폭력이라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사람에겐 생명이 걸린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들의 작은 소유를 공권력으로 끝내 빼앗으려 하는 것은 명백한 폭력일진대,
물리적인 폭력을 사용하여, 정말로 생명을 잃게 하는 결과를 낸 것은 그 폭력의 시현이라고밖엔
뭐라 더 할 말이 있겠습니까?

누구를 기소해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작고 힘없는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권력을 가지신 분들의 인식의 개선과 반성을 요구합니다.

  
이름 비밀번호

쓰기 목록 추천 수정 답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