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그 어떠한 명분도 인간의 생명보다 소중할 수 없다. 하물며 가진자들의 더러운 뱃속만 채우고자 하는 비열한 명분 앞에 스러져 간 분들앞에 석고대죄를 해도 모자르고 모라랄 판에 지금 이순간에도 자신의 잇속을 위해 한 숨 섞인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니... 당신들! 천벌을 받을 것이다. 그러기 전에 국민법정의 준엄한 판결부터 받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