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오늘은 한가위이다. 온 가족이 모여 있어야 할 날... 나는 가족과 함께 하면서도 이곳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수사를 엄밀하고, 진실되게 했다면 오늘까지 이렇게 외면받았겠는가. 나는 철거의 법칙이 철거민에게만 일방적으로 짐을 지우는 모든 경제적 정책에 질문하고 싶다. 국민법정에서 나는 역사의 기소인이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