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오세훈, 천성관, 김석기, 박장규를 기소합니다.
국민에 의해 그 자리에 올랐고, 국민의 혈세를 받으면서...
어쩜.. 국민들 목숨을 하찮게 여기고...
무슨 귀찮고 지저분한.. 뭐 떨어내버리듯이...
당신들의 모든 만행들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고,
가슴에 새겨두겠습니다.
그리고 분명하게 심판하고...
무릎꿇고 사죄하며 그 죄 값을 분명 치르게 하겠습니다.
당신들은 다른 범죄자보다 더 악한 사람들입니다.
살인을 저질렀으면서도. 자신들의 손은 깨끗하다며...
아직도 뻔뻔한 그 면상으로 웃고있습니다.
얼굴을 감추기는 커녕..... 분노합니다..
박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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