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경찰이란 민생치안에 힘쓰며 국민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해야 해야 하는 직책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력욕 때문에 망루에 올라간 철거민과 서울시등과 대화와 중재의 역활을 해야 하는 역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도심테러범으로 몰아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여 철거민은 물론 자신이 책임져야할 경찰관의 목숨마저 사지몰아서 까지 자신의 권욕을 채우려한 경찰 본연의 민생치안과 봉사의 막중한 사명을 내 팽겨쳐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