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민법정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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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를 기소합니다.
엄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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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0일 16시 00분 51초
경찰이란 민생치안에 힘쓰며 국민과 가장 가까이서 소통해야 해야 하는
직책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권력욕 때문에 망루에 올라간 철거민과
서울시등과 대화와 중재의 역활을 해야 하는 역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고한 시민들을 도심테러범으로 몰아 경찰특공대를
투입하여 철거민은 물론 자신이 책임져야할 경찰관의 목숨마저 사지몰아서
까지 자신의 권욕을 채우려한 경찰 본연의 민생치안과 봉사의
막중한 사명을 내 팽겨쳐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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