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무고한 국민을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처참한 죽음을 그리고 생존을 짖밟았습니다. 다수국민의 힘이 부족한 상황에서 사법부의 냉철한 판단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권력을 국민으로부터 위임 받은 저들을 이대로 가만둘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