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뜨거운 여름날, 용산 참사 현장에서 보았던 한여름 뜨거운 뙤약볕만큼 뜨거웠던 유족들의 눈물이 떠오릅니다. 아직까지 장례식도 치르지 못하고 차디 찬 냉동고에 시체로 남아있는 분들의 영혼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남은자들의 진노와 슬픔을 달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기소에 동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