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민법정 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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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소 - 천성관
클루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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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15시 30분 21초
불공정한 수사 진행을 지시/방조한 혐의

중립을 지켜야 하는 검찰 조직 본연의 자세를 버림으로써
국민으로부터 부여된 권한과 의무를 저버렸고
검찰 조직 자체의 명예마저 실추시킨 자임

청문회에서 밝혀진, 스폰서로부터 금품과 각종 뇌물을 받은 죄는
이먼 국민멈벙 관련해서는 언급하제 않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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