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참사의 은폐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이 정권의 꼭지점 이명박씨와 김석기 전 검찰청장, 전성관 전 서울중앙지법검찰청장, 오세훈 서울시장, 박장규 용산구청장, 건설사와 재개발조합 및 용영업체를 기소합니다.
시민의 목숨을 우습게 아는 이들을 심판해 공권력 과잉으로 빚어진 살인참사였음을 시인하고 사죄토록 해야 합니다.
억울하게 구속된 이들을 석방하고 저들을 구속시켜야 합니다.
대법원 판결마저 무시하고 꼭꼭 감추고 있는 수사기록 3,000쪽 공개하도록 하고, 희생된 분들의 장례식을 치르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