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누구나 평등하다.
돈없으면 힘없다고?
우리에겐 참정권이 있다.
그것이 우리의 무기다.
도덕성 없는 국가의 종, 일신의 영달을 위해 정의에 눈감는 검찰문제다!
김석기, 천성관, 오세훈, 박장규, 이명박
국민을 하찮은 자신의 종으로 보는 것이 문제다.
하물며 동네 강아지가 길을 가다 죽었어도 왜 죽었는지 살피고 고이 묻어주는 게 우리의 인심이다.
진실이 오늘은 드러나지 않을지 모른다.
그러나, 내일 해가 뜨면 만천하에 드러나리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나는 김석기, 천성관, 오세훈,박장규, 이명박을
기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