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 왜 용산 국민법정인가 > 기소인참여하기
철거민같은 도시빈민들의 생존권을 `개발`의 이름으로 짓밟았도 경찰력을 `공권력`이란 미명아래 살인진압하는데 동원하였으며 그들에 의한 죽음에 애도와 사과는 커녕 4대강 운운하면 개발이익에 눈 먼 대자본의 이해에 충실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