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는 국민에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책무가 있습니다.
그이후 국가를 유지하지위한 제반조건들은 이보다 먼저일수는없습니다.
그러나 용산은 이 모든것은 정권 스스로 포기함으로서 이루어진 엄연한 정권에의한 타살이 아닐수없습니다.
모든것이 의혹입니다.
경찰과 용역의 합동작전경위, 그렇게 빠르게 경찰특공대를 투입 강제진압하여 죽음에 이르게한경위, 주검의원인, 검찰수사기록 미공개,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는 공판...진행과정의 의문이 어디 이뿐이겠습니까
집회불허, 삼보일배불허, 일인시위불허 이러한일들이 정권에의해서 지금도 계속 자행되고있습니다.
거짓이있지않고서는 이럴수는없습니다.
국민을 속이고있지 않고서는 이렇게 철저하게 언.행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최소한에 자기 방어권도 박탈하는 용산참사
언젠가는 모든것이 명명백백하게 밝혀질겁니다.
전두환도 그랬고 노태우도 그랬습니다.
결국의 부족하지만 국민에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명박정권또한 수치스런 전 정권들의 뒤를잊지않는다면 지금이라도 국민이 납득할수있도록 행동을 하여야 할 것이다
국민을 업신여긴 정권에 말로는 국민에 엄중한 심판만이 따른뿐이란걸...
그래서 저도 국민법정에 기소인으로 참여합니다.
편중된 시각이아닌
보통사람에 보통국민에 눈으로 판단하고자 참여합니다
특권층이아닌 서민 민중들의 눈으로 판단하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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