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책임자는 대통령과 서울시장이겠지만,
그들이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일은 없을테니까..
아마도 그들은 하늘의 더 큰 벌이 기다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경찰청장으로서 직접적인 지휘를 했을 것이고, 명령을 했으니
경찰청장이 6명의 무고한 희생책임을 반드시 져야 합니다.
더불어 천 서울지검장, 용역 깡패들, 조합, 용산경찰서관계자들( 경찰들의 비양심적인 처신),
삼성건설사, 용산구청, 구청장도 이번 참사의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전철연~~가난하고 선한 우리의 이웃, 우리의 아버지이자 어머니같은 소시민을 좌익, 테러, 도시폭도인 양 매도하는 무지하고 양심없는 사람들도
사죄하는 계기가 반드시 있기를 바랍니다.
희생자가 있으니 관계자 처벌은 당연한 것.
철거민들이 그 죄를 뒤집어 쓰는 것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돈과 권력에 양심을 팔아먹은
위의 사람들을 역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올려 놓으며
기소합니다.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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