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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올림픽 기자회견 [명품서울 너희는 짝퉁이고 가난한 이웃들이 함께사는 우리가 명품이다 =사회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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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올림픽이 열리던 1년전 오늘 상도4동 철거민 폭력을 접하면서 40년 사는동안 그보다 많이 맞아본 기억이 없다는 발언을 듣고 기자회견장에 전시된 당시 사진2장을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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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가 증인으로 나오지 않은 가운데 재판은 늦은시간에야 끝이나고 이명박정권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재판진행에 대하여 기자들과 인터뷰중인 변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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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동산 전용산경찰서장 김수정 전서울경찰청차장은 입맞추기 증언에 묻지 않은 말을 더 많이하여 웃음거리가 되었고, 특공대투입관련 시간도 맞지않아서 당황하고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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