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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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7년 05월 13일  유족회대표    수정 삭제  
노조원들과경찰에게맞써다산화하신희생자분들이시어편히잠드소서삼가머리숙여님의복을비옵니다
2017년 01월 20일  밥톨    수정 삭제  
보다 많은 사람의 기억과 성찰로, 조금은 덜 서럽고 조금은 덜 쓸쓸한 8주기가 되기를...
2016년 01월 20일  민서현    수정 삭제  
그동안 모든게 다 정말 죄송합니다 기억하고 알리고 연대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현정    수정 삭제  
결코 잊어서도 잊혀지지도 않는 국가에 의한 참사였습니다. 이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ㅠ
2016년 01월 17일  정시영    수정 삭제  
그날이 오롯이 남아있어요. 지나온 7년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영원히 그럴꺼예요.
2016년 01월 17일  이일학    수정 삭제  
잊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애쓰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최건희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이효성    수정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6일  이훈    수정 삭제  
잊지 않았고, 잊지 않겠습니다.
2016년 01월 16일  전지윤    수정 삭제  
남은 가족들의 투쟁과 그것에 함께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고인들은 외롭지 않았을 것이고 지난 7년 동안 우리도 인간일 수 있었습니다.
2016년 01월 15일  최홍비    수정 삭제  
벌써 7주기가 되었네요. 생존권마저 박탈한 자격 없는 정부를 규탄하며 열사님들을 추모합니다. 하루 빨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5일  오은영    수정 삭제  
7주기가 되었습니다. 그때의 아픔은 아직 사라지지 않았는데 말이죠. 그와중에 김석기는 계속 고개를 들고 있네요.하루빨리 제대로된 해결이 되길 바라며, 그날을 기억합니다.
2016년 01월 15일  돌멩이    수정 삭제  
진실도 밝히지 못하고, 서러운 7주기를 맞습니다. 살아남은 우리가 반드시 억울한 한을 풀겠습니다.
2016년 01월 12일  밥톨    수정 삭제  
여전히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지 못한 채 7주기를 맞습니다. 서럽고 엄혹한 시간을 거치면서도 이 자리에 세운 이정표가 건재할 수 있게끔 지켜주신 한분 한분께... 손 꼭잡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2015년 09월 13일  송유진    수정 삭제  
올해 중3인 학생입니다... 무자비하고 안타까웠던 용산참사를 이번 영화 소수의견의 개봉으로 다시금 기억에 새겼습니다. 그간 기억하지못해 정말 죄송합니다.. 무자비한 강제철거로 용산주민들의 삶의 터전을 무자비하게 짓밟고 지금은 거의 잊혀져가는 이 참사가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다섯 철거민 열사분들을 지켜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 불바다에서 가신 다섯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6년전 그날을 잊지 않겠습니다.......
2015년 09월 04일  신혜옥    수정 삭제  
고3 수험생입니다. 이제야 알게되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응원하고있습니다!!
2015년 02월 21일  김재옥김미선    수정 삭제  
당신들을지켜드리지못해서죄송합니다
부디그곳에서라도꽃으로부활하시고
피어나소서명복을비옵니다
2014년 08월 01일  권창규    수정 삭제  
응원합니다
함께 작은 정성 보탭니다 ^^
2014년 07월 23일  하늘땅    수정 삭제  
용산 참사로 아버지를 잃은 가정을 돕고 싶은데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알려주세요. 가능하다면 그 자녀들에게 작지만 장학금을 주고 싶습니다. 혹시 그 가운데 생계가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그 분을 도와드려도 좋고요. 제가 어떻게 알수 없어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2014년 04월 28일     수정 삭제  
지나쳐 버렸네요, 그래선 안 됐는데 벌써 5년이 흘렀군요, 다시 지켜보겠습니다 이 곳 대책위원회의 건투를 빕니다
2014년 01월 14일  강윤정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며 현정부는 대선전의 약속을 지켜주길 희망합니다.
2014년 01월 13일  정치훈    수정 삭제  
가신님들의 영전에
늦게나마 고개를 숙입니다
삼가 명복을 빌며...
2013년 12월 14일  최 흥선    수정 삭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2013년 11월 09일  재옥은주남희    수정 삭제  
민주주의에꽃으로태어나소서
명복을빕니다
극략왕생하옵기를기원합니다
2013년 10월 12일  최민우    수정 삭제  
아....같은 나라의 국민으로서 너무나 부끄럽고, 돌아가신 분들과 유가족 분들에게는 죄송할 따름입니다.
용산참사를 보며 나와는 상관없는일,
그저 떠들석한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이제서야 진실을 알게 되었고, 정치인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을 감춘 살인마들의 모습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고인이 되신 열사분들이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그리고 누구보다도 가슴아파 하실 유가족 분들에게 위로의글 남깁니다...
2013년 07월 04일  대책위   
그곳은 편안하신지요.. 문득 열사님들 한분한분이 생각나 글 올립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2013년 05월 02일  김소영    수정 삭제  
이상림님하늘나라에서잘지내세요
2013년 04월 30일  이가연    수정 삭제  
우연히 생각나 다시 들릅니다. 힘내십시오..
2013년 03월 13일  최 흥선    수정 삭제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3년 01월 18일  오춘상    수정 삭제  
벌써 4년이 지났군요. 아무리 시간이 자나도 기억은 희미해지지 않길... 용산참사 책임자 처벌, 구속된 철거민 석방!!!
2013년 01월 16일  박경석    수정 삭제  
끝까지 투쟁!!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3년 01월 14일  김상철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을 추모합니다. 명예회복등 대책위의 요구사항이 관철될수있도록 조그마한 힘 보태겠습니다.
2013년 01월 09일  신선식    수정 삭제  
돈보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상! 산 자가 쫓겨나지 않는 세상! 돈만이 최고가 아닌 세상! 누구나 생존권이 보장되는 그런 세상!!을 위하여....
2013년 01월 06일  JeskHectset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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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31일  으헝헝    수정 삭제  

그곳에선 따듯하게 잘 계시나 모르겠어요~ 아직도 여기의 일들이 해결되지 않은 게 많아요 그치만 걱정하지 마세요~ 잘될거니까요 편히 쉬고 계세요~~ 해피 뉴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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