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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3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21년 11월 25일  최소윤    수정 삭제  
먹먹하기 그지 없습니다.
살아있는 한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기, 사람이 있습니다.
2021년 01월 21일  민선    수정 삭제  
2009년 1월 20일 그날을 함께 기억하는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루가 지나고서야 추모의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여기 사람이 있다던 외침이 여전히 곳곳에서 울릴 수밖에 없는 오늘, 그 곁을 함께 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1일  이혜은    수정 삭제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되어 마음이 아립니다.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최소한의 생존권을 위해 싸우시다 돌아가신 열사들 마음과 희생을 기억하며 살겠습니다.
같은 죽음이 없도록 움직이겠습니다.
2021년 01월 21일  홍찬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옆의 사람을 돌아보는 사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1년 01월 21일  이호    수정 삭제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선 안됩니다. 사람보다 땅이 먼저가 아닌, 사람이 우선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01월 21일  정지윤    수정 삭제  
끝까지 책임자처벌을 하고, 억울한 마음 원통한 마음을 씻어내셔야 할텐데요.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고인들의 명복과 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2021년 01월 21일  김종현    수정 삭제  
살인자가 제대로 심판받는 정의로운 사회가 되길..!
2021년 01월 21일  장지혜    수정 삭제  
12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모습애 부끄럽고 안타깝습니다. 희생되신 분들을 추모하며 가족분들께도 위로와 안녕을 전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채윤    수정 삭제  
여전히 재개발과 퇴거 현장에서는 비슷한 폭력의 장면들이 반복되고,해를 거듭할수록 용산참사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마음은 더 무거워집니다. 쫓겨나지 않고 삶을 영위할 권리, 가난한 이들이 삶의 자리를 지키며 살아갈 권리가 당연한 사회를 위해 함께 목소리내겠다고 다시 다짐합니다. 희생되신 분들을 추모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필순    수정 삭제  
“여기도, 사람이 있다” 보이지 않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못보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
2021년 01월 20일  레화    수정 삭제  
국가폭력 살인개발
강제퇴거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갑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20일  예술행동 한뼘    수정 삭제  
국가범죄자 공소시효 폐지하고
살인진압 책임자 처벌하라!
2021년 01월 20일  최성우    수정 삭제  
기억하고 함께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은석    수정 삭제  
개발이익이 집보다 사람보다 먼저인 세상을 거부합니다. 책임자 처벌은 물론 관련 법 개정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국가폭력 살인개발 없는 세상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싸워나가겠습니다. 12년을 함께 싸워 온 유가족과 연대인 분들께 다시 한번 위로와 용기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공유정옥    수정 삭제  
그 새벽의 참담함을 어느새 잊은 건 아닌가 반성합니다. 다시 새깁니다.
2021년 01월 20일  파랑    수정 삭제  
우리 모두의 생명과 권리가 존중되는 사회가 되기를...
2021년 01월 20일  조지혜    수정 삭제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매그놀    수정 삭제  
12년이라니...
세상은 많이 바뀌었는데
그날은 그대로 남네요.
그럼에도 희망은 여전하길 바랍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도환    수정 삭제  
결코 잊지않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종서    수정 삭제  
12년이 지났지만 세상은 아직도 크게 바뀐 게 없습니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은 여전히 멀리 있습니다. 정부가 그런 세상을 앞당길 것 같지도 않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싸울 것입니다.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 것이고, 우리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호영    수정 삭제  
쫓겨나지 않을 권리,
함께 고민하고 실천하겠습니다.
희생되신 모든 분들을 추모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동영    수정 삭제  
가난한 시민들의 삶을 지켜낼 수 있는 정치, 함께 사는 사회를 바랍니다.
용산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을 삼가 추모압니다.
2021년 01월 20일  민경대    수정 삭제  
벌써 12년이 흘렀네요.
그러나 잊지 않고 기억합니다.
당신들이 꿈꾸었던 세상을.
그리고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함께 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정남진    수정 삭제  
사람이 우선하는 삶. 잊지 않고 꼭 만들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박정열    수정 삭제  
더 이상 돈 없고 힘 없는 국민이 서럽게 생명을 잃는 일은 없어야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종환    수정 삭제  
어느새 12년 용산참사 이후 제게는 아이도 태어나 살고 있습니다. 토지만능주의가 만들어 낸 이 참사..여전히 부동산은 잡히지 않고 기득권은 권력을 내려 놓을 생각이 없네요..추모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설윤석    수정 삭제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가진 자의 권리보다 '지금, 여기'에 사는 사람의 권리가 존중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데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승언    수정 삭제  
생명이 면저입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명애    수정 삭제  
잊지않겠습니다.가난한 이들이 존종받는, 아니 적어도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 존엄까지 짓밟히지않는 그런 세상을 위해 나아가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삶사랑    수정 삭제  
아픔과 억울함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서울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제 되었다,라고 말씀하실 때까지 남은 진실을 밝히고 정의로운 처벌이 시행되고 재발방지를 위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2021년 01월 20일  별밤    수정 삭제  
벌써 12년... 잊을수가 없습니다. 참사를 겪으신 분들은 다들 잘 계시는지요.
2021년 01월 20일  이원영    수정 삭제  
아직도 세입자들은 시민으로 대접받고 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참사가 남긴 교훈을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사회를 함께 바꿔갔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동규    수정 삭제  
이윤보다 인간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꿉니다. 다시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가신 선생님들 기억하며 더 나은 세상 만드는 데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사라    수정 삭제  
다시는 이런 참사는 일어나지 않는 사회를 꿈꾸며...

연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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