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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영화 소수의견 김성제 감독, 손아람작가, 청룡영화상 수상 상금, 용산참사 관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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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6 17: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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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

영화 <소수의견> 김성제 감독, 손아람 작가
청룡영화제 각본상 수상 상금,
용산참사 다큐 <두 개의 문>제작팀(연분홍치마)과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에 후원

□ 영화 <소수의견>의 김성제 감독과 손아람 작가가 지난해 받은 청룡영화상 각본상의 상금을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제작과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에 후원했다.

□ 김성제 감독은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두 개의 문>에 이어 <두 개의 문 2(가제)>를 제작중인 미디어공동체 “연분홍치마”에 후원했다. <두 개의 문> 감독인 김일란 감독이 개인 SNS에 김성제 감독의 후원 사실을 알리며 “(김성제 감독이) 이 상금을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밝히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면서, 용산참사 다큐멘터리 제작비를 후원해주었다”고 밝혔다.

□ 손아람 작가는 오늘 1월 20일로 다가온 용산참사 7주기의 추모활동을 준비하는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에 추모위원으로 참여하며 후원했다. 손아람 작가는 개인 SNS를 통해 청룡영화상 트로피와 함께 추모위원으로 참여하는 인증샷을 찍어 “후원계좌에 만원 이상 입금하고 인증샷을 남기면 누구나 추모위원이 될 수 있습니다. 청룡영화상도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를 지지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올렸다. 추모위원회도 손작가의 SNS를 공유하며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 현재 연분홍치마가 준비 중인 용산 참사 다큐멘터리는 <두 개의 문2(가제)>는 올해 9월 DMZ다큐멘터리영화제 출품을 목표로 한창 제작 중이다.

□ 용산참사 7주기 추모위원회는 오늘 1월 20일(수, 정오) 추모제(마석 묘역)와 23일(토, 오후 1시) 용산참사 현장에서 추모대회를 준비 중이다. 이를 위해 추모위원을 모집 중이다.

- 이 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