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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산참사9주기 진상규명촉구 기자회견(2018.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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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4 19: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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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용산참사 9주기 추모위원회

140-846 서울 용산구 원효로1가 75번지 전화 : 02-3147-1444 전송 : 02-6008-0273 mbout@jinbo.net 홈페이지 : mbout.jinbo.net

수 신 : 귀 언론사
참 조 : 사회부서/정치부 /사진부서 등
발 신 : 용산참사 9주기 추모위원회
문 의 : 사무국장 이원호 (02-3147-1444, 010-4258-0614)


'용산참사 9기' 추모,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아픔과 기억의 꽃, 진실과 평화의 꽃으로”

◆ 일시 : 2018년 1월 15일(월), 오전 11시
◆ 장소 : 경찰 인권침해 진상조사위원회 앞( 경찰청 인권센터, 구 남영동 대공분실)
(용산구 한강대로71길 37 / 1호선 남영역 1번 출구 우측 골목 안쪽)

□ 오는 1월 20일 용산참사 9주기를 맞아, 각계 시민사회노동인권종교 단체 및 개인들(1/12일 현재, 71개 단체, 469명)이 ‘용산참사 9주기 추모위원회(이하 추모위)를’ 구성해, 일주일간 추모제와 ‘공동정범’ 시사회 등 추모행사를 진행한다.

□ 추모위는 1월 15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구 남영동 대공분실(현 경찰청 인권센터)에 위치한 ‘경찰청 인권침해 진상조사위원회(이하 경찰 조사위)’ 앞에서 개최했다. 경찰 조사위는 ‘용산참사’건을 경찰 인권침해 사건의 우선 조사대상으로 선정했으며, 용산참사 9주기 즈음인 이달 말부터 본격적인 조사활동이 시작된다.

□ 기자회견에는 용산참사 유가족들과 참사 생존 철거민들, 그리고 추모위 각계 대표자들이 추모와 진실을 촉구하는 의미에서 국화꽃과 장미꽃을 들고 참석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에서 경찰 조사위원회와 검찰 과거사위원회 등의 조사를 통해, 이명박 정부에서 발생한 국가폭력 사건인 용산참사의 무리한 진압과 사건 은폐 및 여론조작, 불공정 수사·기소·재판 등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통해 구시대의 적폐를 청산하기를 촉구했다.

□ 또한 추모위는 용산참사 9주기 추모행사와 용산참사 생존 철거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국가폭력을 다룬 [공동정범]의 극장 개봉(1.25)을 통해, 여섯 명의 국민이 사망한 용산참사의 진짜 ‘공동정범’ 이명박·김석기(용산 진압 책임자, 현 한국당 경북경주 국회의원)의 구속을 촉구하는 사회적 목소리를 모아가겠다고 밝혔다.
추모위는 용산 9주기를 통해, 반복되는 참사를 막기 위해서 국민들이 용산을 다시 기억하고 함께 추모하며, 국가폭력의 실체와 대면하는 [공동정범]의 극장 관람에 함께 해 주실 것을 호소했다.

□ 기자회견을 마친 유가족들과 추모위 대표단은,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입장문과 추모와 진실의 의미를 담은 국화꽃과 장미꽃을 ‘경찰 인권침해 진상조사위원회’위원회에 전달했다.




첨부1 : 용산참사 9주기 추모사업 일정
첨부2 : 기자회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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