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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철연
제목

<연대요청> 덕이철대위 생존권 쟁취 투쟁결의대회!!

작성일
2011.11.30 10:51:06
IP
조회수
1,281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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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주소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4&id=6460

개발로 인해 하루 아침에 날바닥 노숙자가 된지 벌써 5년 가까이 지역 인근 인도에 천막을 치고 살고 있습니다.

 

덕이철대위는 세모녀가 지난 2007년 4월 싹쓸이 명도집행이후 노숙자 아닌 노숙자로 천막 투쟁을 전개 하고 있는 곳입니다.

 

 

고양시청의 대책없는 개발 인,허가로 인권을 말살 당하며 수차례의 천막을 강제 철거 당하기도 하였고 용산 참사투쟁에 결합 하면서 위원장님은 아직도 깁스를 하고 목숨건 투쟁 전선에 있습니다.

 

 

여러차례의 천막 침탈로 세딸들은 용역들로 부터 성희롱을 당하고 폭언 폭력으로 정신적인 피해가 심하며, 용산 참사진상 규명과 살인자처벌 투쟁에서 다친 팔과 다리에는 아직도 핀을 빼지 못하고 깁스를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행사 드림리츠, 코프란건설등 3 시공사가 사주한 용역 깡패들에 의해 3딸들도 부상과 정신적인 충격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고 수건의 고소고발로 벌금형 구속을 살기도 하였습니다.

 

 

 

드림리츠외 2곳의 시공사와 고양시청은 이러한 덕이지구 철거민 3모녀들은 주거권과 생존권을 무시한체 명도해간(주거와 상가) 물품들에 대한 피해를 주인에게 책임을 떠넘기고 이주비와 영업권 보상까지도 건물주에게 주었다며 건물주에게 받으라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철거민 연합 동지들은 잘못된 개발악법을 악용하여 덕이철거민들에게 죽음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아무런 대책도 없이 개발 승인을 한 고양시청과 덕이철거민들을 노숙자로 만드는것도 모자라서 죽음을 강요하는 시행사 드림이츠등 2곳시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고양 시청 앞에서 덕이철대위 생존권 말살하는 고양시청 박살내는 투쟁을 하고자합니다. 동지들의 많은 연대 투쟁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1년 12월 1일 오후 4시

장소 : 고양시청앞

 



*그전에 오후 2시에 전철연 동지들은 덕이철대위 겨울나기 천막보수 작업을 12월 1일 오후 2시에 덕이철대위에서 합니다 가능하다면 덕이 철대위 지지방문겸 겨울나기 천막보수 작업에 동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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