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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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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황된 ‘용산’ 꿈 부추겼던 오세훈 전 시장 등 관련자 책임 물어야”

작성일
2013.09.09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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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7&id=24412
지난 5일 총 사업비 31조원, ‘단군 이래 최대 개발사업’이라 불린 서울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사업이 완전 백지화됐다. 사업 계획을 발표한 이후 6년 만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309062243415&code=9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