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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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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 5주기 "여기 사람이 있다… 무엇이 급해서 내몰았나"

작성일
2014.01.24 13: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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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7&id=24433
18일 오후 용산참사가 일어난 현장인 서울 용산구 남일당 건물터에서 김성환(58)씨가 오열하며 말끝을 흐렸다. 김씨는 용산참사 당시 망루 농성을 한 혐의로 약 4년 동안 수감생활을 했다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401/h201401200334352195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