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으로 내모는 뉴타운 개발반대 및
용역깡패 해체를 위한 도시빈민 결의대회
2. 주최 : 전국빈민연합(전국노점상총연합. 빈민해방철거민연합)
3. 일정 : 2009년 4월 21일 오후 1시 서울역
4. 참여 : 전빈련 및 각 사회단체
5. 취지 :
- 용역철거 단속반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 되고 있으며 아직까지 이 문제에 대한 해결 조짐이 나오고 있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용산참사를 통해 대두된 용역 경비업체에 관한 의혹,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되는 인권침해의 문제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힘찬 투쟁이 필요한 때다.
- 이명박 정부는 최근 경제침체의 해결로 건설경기 부양책과 적극적인 주택공급정책을 쓰고 있다. 수도권 재개발 재건축 강행 및 규제완화 그리고 용적률 완화 등의 정책들을 강행하고 있다. 이밖에 도시 재개발 및 뉴타운으로 통해 도시빈민들의 생존권은 물론 일반 시민들의 주거권이 박탈당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제시한다.
- 전빈련은 도시빈민 결의대회를 통해 도시빈민의 생존권이 일방적으로 박탈당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며 조직강화를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