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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버스 뉴스레터 4호] “희망 버스, 새벽처럼 밝아오는 여러분을 기다리며"

작성일
2011.07.29 03:04:34
IP
조회수
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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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 주소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4&id=6417
     
 

3차 [희망의 버스] "희망을 만드는 휴가, 우리가 소금꽃이다!"
희망의 버스 소식 4호(2011/07/29)

[ 3차 희망버스 서울출발 공지 ]

3차 희망의 버스는 7월 30일(토) 오전 11시부터

시청 앞 재능 농성장에서 오시는 분 순서대로 선착순으로 출발할 예정입니다.

.

희망 버스, 새벽처럼 밝아오는 여러분을 기다리며

[기고] 다시 태어난다면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 김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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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패배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절망하지 않기 위해, 더 이상 울지 않기 위해.
이 모든 행복한 꿈이, 암흑 속에 앉아 새벽처럼 밝아오는 여러분들을 기다리는 이유입니다.
즐겁게! 의연하게! 담대하게! 웃으면서 끝까지 함께!
흔들리지 않는 85호 크레인 나무가 되어 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눈물겹도록 감사합니다....(전문보기)

3차 희망의 버스 "전야제"-"우리 모두가 소금꽃이다"

* 일시 : 2011년 7월 29일(금), 늦은 7시
* 장소 : 대한문 앞

85호 크레인을 향한 마음, 김진숙과 한진 해고노동자들을 향한 마음, 이 땅의 정리해고와 비정규직 없는 세상을 향한 마그 마음들을 모아서,  3차 희망의 버스가 출발하기 전날인 29일, 대한문에 모여 희망의 전야제를 진행합니다.

희망을 열망하는 우리의 몸과 마음과 힘들을 모읍시다!!

"우리 모두가 소금꽃 입니다"

희망의 버스 참가자들이 부산시민들에게 드리는 글

정리해고 전면 철회만이 한진중공업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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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및 주류언론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문제는 이미 6월 말 노사간의 합의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사실을 호도합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해결된 문제가 하나도 없습니다. 법적으로 한진중공업지회는 독자적인 교섭체결권이 없으며, 이마저도 공권력투입 협박과 민형사 소송으로 노동조합을 사면초가로 밀어넣은 뒤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85호 크레인에서의 농성이 계속되고 있고, 부당한 정리해고에 맞서 끝까지 싸우고 있는 한진중공업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400명의 정리해고 계획을 발표한 다음 날 174억의 주식배당을 실시하고, 폭력적으로 노동조합을 굴복시킨 후....(전문보기)

부산시민 10명 중 7명, “한진중 정리해고 문제있다”

[부산시민 여론조사] “조남호 회장은 무책임, 부산시는 사측 대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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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민 중 68.4%가 한진중공업 정리해고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27일, 여론조사기관인 사회동향연구소는 부산시민 1,032명(95% 신뢰수준에서 최대허용오차 ±3.1%p)을 대상으로 한진중공업 정리해고와 관련한 ARS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응답자 중 남성의 비율은 48.2%, 여성은 51.8%였으며.....(기사보기)

하늘에서 희망을 일군 당신은 살아서 내려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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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오른 사람들 200명이 김진숙에게 보내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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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호 크레인의 김진숙님!
당신이 하늘에 오른 지 7개월, 204일이 되는 날, 당신에게 처음으로 편지를 띄웁니다.
1월 6월 새벽, 혹한의 추위와 새벽 칼바람을 뚫고, 김주익이 올랐던 그 계단을 뚜벅뚜벅 걸어 오르면서 결심했던 당신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다른 길이 있다면 이곳을 외면하고 싶었던 ...(전문 보기)

촘스키 등 세계 석학, '희망 버스' 지지입장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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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평화와 정의를 위한 여러분의 운동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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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언어학자인 노엄 촘스키, 첸광신 대만 칭화대 교수 등 세계 석학 12명이 한진중공업 해고 노동자와 '희망 버스' 참가자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내왔다.

촘스키 미국 매사추세스 공과대학 교수는 27일 "('희망 버스'라는) 자발적 운동이 정부나 어떤 세력에 의해서도 방해받지 않고 잘 진행되기를 희망한다"....(관련기사 보기)

한진 서울본사에대한 24시간 긴급행동!!

“주경야독(晝警夜毒)” - 8,9일차(27~28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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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가운데도, 한진중공업 조남호 회장의 막가파식 정리해고에 맞서 한진 본사앞서 진행하는 릴레이 1인시위 "주경야독" 8, 9일차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8일차에는 164번째로 김상노님께서 첫 스타트를 끊으셨습니다^^ 특히, 179번째 참가자인 이선이님은 남편과 아이 둘과 함께 멀리 울산에서 올라와 참가해 주셔서, 무한 감동이었습니다.
9일차에는 쌍용차 노동자들이 밤을 새며 함께해 주셨고, 만두트럭이 도착하여 주리배를 채워주었습니다.

한진에 본때를, 주경야독 1인시위는 오늘도 계속됩니다.
참여문의 : 이택진님(010-3352-6054)

한진해고자 이용대님이 전하는 "희망 자전거" 트윗~

@leeyd6047 이용대
눈물겹습니다 미치겠습니다 정리해고싸움에 포기가 없듯이 이번희망자전거도 포기를할수가 없습니다 동지들 박수를좀보내주십시요 도저히 못보겠습니다. 포기하지않게 힘을주십시요.

희망의 자전거가 대구를 지나 부산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자전거에 힘을 주세요~
- 후원 및 문의 : 한진중공업 해고자(이용대) 010-2397-6047

[기고] 정리해고 이면에 100% 사내하청 공장

한진중공업 필리핀 수비크만 조선소 - 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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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26세) 씨는 지난 주 한진중공업 수비크만 조선소에서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동료 노동자들이 병원으로 달려갔을 때는 빈 침대 밖에 볼 수 없었다. 한진중공업은 제임스 씨의 시신을 다른 지역으로 빼돌려 동료 노동자들이 장례도 치루지 못하게 막았고, 어린 나이에 미망인이 된 제임스 씨의 부인은 수비크만에서 620km 떨어진 사마르 섬으로 보내버렸다.....(전문보기)

유성기업, 각계각층 망라 릴레이 농성 돌입

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밤에는 잠 좀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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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투쟁 승리를 위한 릴레이 농성투쟁단(이하 농성단)’은 27일 오후 2시 아산공장 정문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성 돌입을 선포했했습니다. 유성투쟁 승리를 위해서, 8월 휴가는 유성 농성장으로...

* 릴레이 농성 참가 방법
 - 27일부터 희망날짜 농성 신청
 - 신청은 유성지회 카페 http://cafe.daum.net/strifesupporter로..
 - 농성단 하루일정 함께하고, 후기와 인증샷 올리기..

희망의 청소부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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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은 간단합니다. 쓰레기봉투를 들고다니면서 자주 청소하는 것입니다. ㅎㅎ

함께 하실 분들은 참가 의사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달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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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호 소환/조현오,서천호 파면촉구 서명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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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고, 비정규직없는 세상을위한 "희망의 버스" 기획팀 - 깔깔깔
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
070-7168-9194 / hopebus@jinb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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