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동자, 사내하청노동자, 청소용역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 등 다양한 업종의 비정규노동자들이 4차 희망버스에 참여하는 포부와 다양한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23일). 비정규직노조 대표자들은 1,2,3차 희망버스에도 적지 않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자발적으로 탑승했지만, 4차 희망버스에는 ‘정리해고 철회’만이 아니라 ‘비정규직 철폐, 비정규직 없는 세상’이라는 요구를 함께 전면화하기 위해 ‘비정규직의 행진’을 벌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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