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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민돌이
제목

유신독재의 망령이 숨은 유혹

작성일
2012.05.07 00:20:13
IP
조회수
793
추천
0
문서 주소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4&id=6592

4대강 삽질, 미디어 악법 채택, BBK 부정비리 의혹, 민간인 불법사찰, 남북관계 파탄 같은 악정과 부패로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쥐바기가 새로운 꼼수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려고 교활하게 음모를 꾸미고 있다.

쥐박근혜로 결탁한 보수무리들은 국민의 심판을 모면하려 조중동을 비롯한 온갖 기득권의 힘을 동원하여 민심을 흐리고 선거를 더러운 허위조작과 음로로 흙탕물로 어지럽히고 난장판으로 만들어 쥐바기심판의 민심을 겨우 차단시겼다.

이전 선거들에서도 그러했고 4.11 총선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난 것처럼, 지역주의 감정표출, 인기투표식 선거행태, 수구언론의 기만적 여론조작,특정진보인사들에 대한 각개격파식 융단공격, 청년층의 정치적 무관심을 부추겨 유권자들이 올바른 정치적 판단을 하지 못하도록 혼란과 착각을 불러오고, 선거제도의 의의를 갉아먹게 했다.

4대강 삽질, 미디어 악법 채택, BBK 부정비리 의혹, 민간인 불법사찰, 남북관계 파탄같은 이명박 정권의 악정과 부패가 줄줄이 터져나오는 특대형범죄에도 면죄부를 얻었으며 오랜기간 구축된 낡은 기득권,권력체계의 견고한 벽을 넘지못하게 되니 참으로 한탄만 나온다.

선거를 모면한 쥐박근혜무리들은 더욱 오만해져 조중동매파언론을 동원하여 진보인사들에 대한 집중융단몰아주기,진보분열음모 등으로  민중을 속이는 교활한 유혹정치를 꾀하고있다.

쥐바기식 수구정치의 거점인 한날당은 민심이 자기들에게서 떠난 것을 알고 당명을 새누리당으로 바꾸고 유신공주 박근혜를 내세우는 위장술을 적절히 동원하면서, 자기들이 민생을 챙길 정당이라는 기만선전으로 민심을 유혹하고 있다. 소수재벌들만 이롭게 하고 미국과 일본에게 경제적으로 예속되어 이 땅의 민생을 완전히 파탄시킨 장본인이 민생을 챙길 정당이라는 새빨간 거짓말로 민심을 유혹하고 있으니 분통이 터질 노릇이다.

교활한 유혹정치가 지역주의 감정표출,인기투표식 선거행태, 수구언론의 기만적 여론조작, 청년층의 정치적 무관심과 결합하여 강력한 에너지를 공급받게 되고, 거기에 더하여 야권연대를 무력화시킬 미국의 치명적 선개개입공작이 가세하는 경우, 올해 12월에 실시될 대선에서 유신독재의 괴물인 박근혜식 유혹정치가 먹혀들어 국민을 속아넘기고 보수매국정치의 연속이 보장될수도있다..

탄핵,권력교체를 수십번 당하고도 남을 용서못할 그어떤 특대형의 비리가 터져도 쥐바기정권이 살아남는데는 친일친미파후손들이 독차지한 강고한 매국기득권세력을 청산하지 못한데도 있지만 유신독재망령의 유혹정치의 음흉한 본질을 꿰뜷어 보지못하고 국민들이 속아넘어가기때문이다.

뼛속까지 친미로 가득찬 매국무리들을 하루빨리 청산하지못하고 속아넘어가기만 한다면 식민지노예,머슴같은 하수인의 처지에서 벗어날수없으며 불안한 전쟁위험속에서 죄없는 백성들만 처함하게 당할것이라는것이 현실이다.

쥐명박근혜로 표현되는 교활한 유혹의 음모는 더욱 기승을 부릴것이며 진보세력을 분열시켜 기득권을 지키기위한 친미친일보수무리들의 발악은 더욱 강해질것이지만 그러나 진리가 승리하는것은 역사의 법칙이기에 각성된 국민들은 유혹과 꼼수에 속지않고  분노의 초불로 들고일어나 반드시 매국보수무리들을 처단할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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