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이 용산참사 피해가족들에게 “구속자들의 사면을 정부에 거듭 청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승 스님은 5월10일 용산참사 관련 구속자 가족들이 예방한 자리에서 “정부에 두 차례 구속자 사면을 청원했지만 아직 결과가 좋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며 “사회통합위원장을 초청해 사면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http://beopbo.com/news/view.html?section=1&category=112&no=7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