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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니문
제목

악어의 눈물일뿐이다

작성일
2012.07.14 18:06:12
IP
조회수
747
추천
0
문서 주소
http://mbout.jinbo.net/webbs/view.php?board=mbout_4&id=6598

유신독재자의 딸 개근혜가 터져나오는 국민의 불신과 비리에 대해 아무런 책임도 해결방도도 없이그냥 간단히 안타갑다는 한마디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교활한 쑈와 제스쳐로 국민을 우롱하고있다.

거짓 표정과 악어의 눈물을 보이는 독재후손의 행태는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악어의 눈물은 악어가 먹이를 잡아먹고 눈물을 흘리는것을 비유해서 악한자가 악행을 저지르고 흘리는것을 말한다.

유신독재후손은 장악된 언론의 혜택을 듬북 누리고서 그것을 반대해 일어난 파업 사태와 징계파문에 대해 안타깝다는 거짓말만 내뱉는다. 아마 속으로는 대선때까지 장악된 언론의 혜택을 맘껏 누리고 싶으면서.....참으로 이중인격자에 반역행위의 극치이다.  애들도 할수있는 안타깝다는 말 한마디로 그럼 어떻게 한다는것인지,거두절미용두사미냐?

잠깐 나와서 <안타까워> 이말 한마디가 대선을 꿈꾸는 자의 책임지는 발언인가? 신비주의컨셉인지 모르지만 정말 어처구니없고 한심한 자이다. 대선출마도 국민의 부름에 당당히 나와서 검증받고 비젼제시하면 되는거지 꼼수로 요리저리 여론을 따돌리면서 유신독재,정수장학회 등 어느것하나 대답을 제대로 못한다. 속으로야 친일독재매국세력을 총결집하고 야권분열과 국민을 어리둥절하게 속여넘겨 속전속결 구테타식으로 대권 잡으려 하겠지만 우리 국민들이 어리석은 바보가 아니다.     역사와 하늘에 역행하는 구라만 쳐대고 종일종미간첩들과 친일파후손,독재부활매국세력들이 하도 설쳐대며 민족과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에.하늘이 진동하고 노여워한다.

이 사회에 암적인 매국노 바퀴벌레들이 계속 존재하는한 쥐박근혜패거리들이 살판치도록 내버려둘수록 한국의 미래는 어둡기만하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다.

상전의 삽살개로 길들여진 친일매국노와 그 후손들은 각종 모략과 술수로 한번도 정권을, 권력과 기득권을 스스로 놓은 적이 없다. 백범 김구선생이나, 자주독립 열사들이 기초를 잡았더라면, 이런 일이 있었을까?    생각하면 분통이 터질노릇이다.

1공화국에서 부터 총일종미매국노들을 중용하고,그 후손들이 정부 고위직을 승계하고 보수정당으로 이어왔는데 과연 역사상 제일 악랄하게 자행된 정신대문제나 독도문제에 다수의 국민들처럼 분개하지도 않을것이니 차라리 죽은자들은 망각속에 편할 테지만, 살아있는 정신대할머니들의 고통을 쥐근혜는 알기나할까?...

친일행각의 개정희와 그 추종자들은 우리 국민들의 정서와 전혀 다를수밖에 없고 이자들이 정권을 다시 잡으면 한국은 미국의 한개주로, 식민지화는 더욱 가속도로 심화될것은 명백하다.

국민의 행복을 부르짖는 유신독재후손 쥐근혜의 대미,대일관을 파헤쳐야 한다.

정글의 법칙에도 최소한의 나름데로 질서가 있다. 금수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광인들이 하늘에 꼿꼿히 머리 쳐들고 사는 현실이 고통스럽고 속터질 지경이다.

애국이란 이름으로 과거에도 김구선생 등 애국지사들을 무수히 죽였으니..너희들이 그렇게 존경하고 신성하는 개정희(오카모도 마루노)는 스스로 조국이 일본이라 했고,해방이후 오카모도에서 개정희로 대한민국 군에 들어와 남로당핵심으로 대한민국 전복을 꽤해 사형을 구형받고 남로당 동료들을 모조리 밀고하고 무기로 감형, 제 한목숨 건진 종북중의 원조, 전통종북인거 다 알고 있는거지?.    유신5공독재가 판을 치고 미군정,일총독부가 다시 들어설 판이니 나라꼴이 정말 걱정스럽다.

미국과 일본의 충신한 개로 나라를 팔아먹고 퍼주기만 일삼고 무고한 국민들과 애국투사들을 총칼로 무참히 죽인 개정희를 국립묘지에서 파내서 부관참시해야 마땅하며 재활용조차도 안되는 쥐박근혜쓰레기들은 용도폐기 시키는것만이 해결책이다.

한심한 대선상황을 보면서 이북에서 민족과 민중을 위해 모든것을 바쳐 희생하는 진정한 영수를 모시고 낙관과 희망을 안고 미래로 전진하는 이북민중이 부럽고 자랑스럽고 대견하게 생각된다.

상상을 초월하는 압박과 봉쇄속에서도 끄떡없이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김정은영수님의 주위에 똘똘뭉쳐 미제를 위시한 서방연합세력과 결사항전을 벌이는 이북의 미래와 앞날은 참으로 창창하고 희한하며 고구려민족의 기상과 의지를 과시해가는 이북민중은 반드시 승리할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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