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이지 이제는 무서워서 살수가 없네요.. 오늘 저희 학생들이 그럽디다.. 선생님 북한이 전쟁선포했대요.. 이렇게 어수선한 정국에 이러한 소문도는거 정말 당연합니다.. 위정자들이 정신차리지 않으면 제2의 6.25는 눈앞에 있습니다. 또 정말이지 목숨보다 돈을 중요시하는 위정자들이 있는한 우리들도 돌아가신분들이 겪은 일을 안겪으란법 없읍니다.. 민족고유의 명절 설연휴가 모레부터 시작인데 기분이 비참합니다.. 돌아가신 우리 시민의 아버지 어머니!
슬픔없는 천국에선 부디 그 하루의 몸서리친 기억 모두 잊으시고 편히 쉬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