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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참사 해결을위한 "제 2차, 전국 순회 촛불 추모제"에 합께합시다.(웹자보 포함)

작성일
2009.09.07 14: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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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순회촛불추모제에 힘입어 8월 29일부터 서울시청광장에서 유가족과 용산범대위가 시민분향소 설치투쟁을 전개하고, 9월 1일까지 투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45명의 동지들이 연행되는 등 적극적인 투쟁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9월 1일 재개된 용산철거민 법정투쟁에서 검찰수사기록 3000쪽 문제를 제기하며 방청투쟁이 치열하게 전개되었고 그 과정에서 4명의 동지들이 감치 5일을 받는 등 투쟁이 가열차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추석이 되기 전에 용산참사를 해결하겠다는 각오로 8-9월 투쟁을 힘차게 전개하고 있습니다.
 
8월 전국 순회촛불추모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추석전 투쟁승리를 위해 9월에 다시 한번 전국순회촛불추모제를 전개하고자 합니다.
일정 참조하여 지역별 촛불추모제에 참여해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전국 순회 촛불추모제>
 
1) 취지
 
- “추석 전에는 반드시 열사들의 한을 풀자“
1월 20일 학살된 열사들은 설 명절을 시신이 되어 맞았다. 8개월이 지나 추석까지 열사들의 영혼이 구천을 떠 돌 상황이다. 추석 전에는 반드시 열사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편히 모실 수 있도록 전국 방방곡곡에서 촛불을 들자.
  
 
2) 순회일정(지역 일정에 따라 시간, 장소 변경 가능)

일시
지역
 
9.14(월) 19:00
수원(수원역광장)
 
9.15(화) 19:00
청주(철당간)
 
9.16(수) 19:00
전주(오거리문화광장)
 
9.17(목) 19:00
천안.아산(온양온천역 광장)
대전(대전역 광장)
 
9.18(금) 19:00
목포(중화광장)
광주(금남로)
 
9.19(토) 14:00
             19:00
서울(용산 참사현장)
제주(시청어울림마당)
참사 8개월 추모제
9.21(월) 19:00
창원(정우상가)
 
9.22(화) 19:00
울산(울산대공원동문)
부산(서면 주디스백화점앞)
 
9.23(수) 19:00
대구(대구백화점앞)
인천(동암역광장)
 
9.24(목) 19:00
원주(롯데시네마 앞)
 
 
9.26(토) 16:00
서울(서울광장)
범국민추모대회(전국 집중)

 
<9.26 범국민추모대회와 추석 전 각계각층 궐기행동>
 
1. 9.26(토) 16:00 범국민추모대회 개최
- 전국집중(어려운 단위는 수도권 집중)
 
2. 9.26 대회 전후(추석전까지) 종교계, 정계, 학계, 법조계 등 궐기행동
- 지역순회-9.26대회-종교계.정계, 학계, 법조계 행동으로 이어지는 전사회적 투쟁
- 4대종단이 종단별로 서울광장에서 추모미사, 기도회, 법회 개최
- 교수, 법조계, 문화예술인 시국선언대회
덧글 목록

제ㅐ밣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07 16:08

여러번 취소 되네요 ...
이번에는 확실이 열리기를

김성갑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07 19:52

이제 그만 좀하죠 유가족 부추겨 사상적으로 이익볼려는 분들 너무하고 추잡스러워

윤여한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08 19:47

위 양반 보시오. 당신들 가족이 죽었어도 그렇게 말할수가 있을까요?
진짜 욕나오네요.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09 15:23

법에 규정된 합의금만 가저가면 되고 투쟁을 해서 다른 이주자보다 많이 가져갈 경우 재개발은 물건너갑니다
전철연은 실패한 투쟁만 고집하지 말길 바란다
도와주고 싶으면 자기 주머니 돈으로 도와줄것이지 세입자들 주머니에서 콩빼먹듣이 빼먹으면 되나

잘해님께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4 20:25

잘해님... 사람을 쫓아내고, 가진자들만 배불리는 그런 재개발이라면 물건너 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개발보다는 인간입니다.

윤경식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4 23:18

공권력은 서민들을 죽이고 묻살시킨다 현 정부는 강호순과 자존파와 같은 부류같다.. 거리로 나가서 외쳐봅시다 잘못된 공권력에 대해

철거민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5 00:43

아직도 저런 쓰레기같은 소릴하는 사람이 있는구만, 이나라 국민이 맞는지 묻고 싶소, ( 잘해, 김성갑 ) 다시는 빈민들이 쫓기는 삶이 아닌 우리 모두가 부둥켜안고 가야할 제대로된 법이 선대책 후철거의 순환식 개발이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유가족분들이 더이상 거리를 헤매는 일없이 좋은 결말이 되길... 열사분들의 명복을빕니다.

김경식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5 06:47

제발 그만좀 하시죠...이제 질립니다.

씨박정부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5 19:45

인천 동암역 확실한 일정이 어떻게 되는지요?

범대위 비밀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7 14:50

안녕하십니까 정는 촛불추모재를 준비하고인습니다 정희는 최성을다해
야합니다 안그러습니까 경찰은 병력을 투입을 준비하고인슬것십니다
이번추모재는 긴장갑을 흐르개합니다 많은 촛불들이오셨서 해걸해야합니다
승리해도 경찰은 물러나지 않을것십니다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7 23:38

주인이 전세금 돌려주고 나가달라고 하면 되는 것 아닌가요
거기에 무슨 말이 필요한가 그런것은 떼쓰기에 불과한 것이고 지난 10년간 열심히 울거 먹었으면 되지 않나 주인들의 은공도 모르고 . 물에 빠진사람 건저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식이군

잘하긴뭘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19 06:40

잘해님// 사람사는 세상에서 사람을 보지 못하는 분이시군요. 안타깝고 불쌍하고... 뭐~ 그렇습니다. 건물을 보지 말고, 그 건물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을!!! 돈을 보지 말고 그 돈으로 먹고 사는 사람을 보세요. 님이나 김성갑, 김경식 등등... 세상을 그리 좁게 살아서야 되겠습니까?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1 22:35

제 말에 반기를 드는 분들은 약자라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이념적 사고에서 오는 반감에 불과합니다
그렇게 세상사는 혜안을 가졌다면 남일당보다 몇십배 더한 김정일 정권은 어떻게 표현할까요
김정일 정권에 대해서는 유구무언일테지요
용쓰지 마세요 말은되게하고 아집은 꺽으라고요

잘해놓고 말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2 01:09

'잘해'는 잘해놓고 말하지 그래/ 이념적 사고? 당신의 이념적 사고는 또 어떠한데? 사람이 죽고, 장례를 못지내고 8개월인 이 참상앞에 그냥 인간으로서 판단하지 않고 앞의 말들로 가리는 당신이야말로 극우 이념적 사고에서 오는 반감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게 아닌가?
당신이라는 사람은 "주인의 은공도 모르고, 물에 빠진 사람 건져주니" 따위로 말하는 것보니 노예의식에 절어있는 사람이고, "남일당보다 몇십배더한 김정일정권" 운운하는 것 보니 자기나라의 치부를 가리기위해 국가안보를 들먹이는 극우전쟁광인 듯하다. 왜 여기서 김정일이 등장하는지 아연실색할뿐. 김정일정권에 대해선 그렇게 개거품물면서, 당신의 나라에서 벌어진 이 용산참사에 대해선 "유구무언"이군요...ㅉㅉ 한심무비한 인간같으니라구.

무식하고가난한백수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2 13:58

아주 쉽게 입장을 바꾸어보죠..
이념이니 ..하는 그런말이 나오나 지금 당장 한끼 먹을것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사는 사람입장이라면 그런말못하죠 잘해님 이민 가시죠 그렇게 원하는 북한으로 그러면 이렇게 힘들고 험하게 부딪히며 사는 세상이 그리울걸요?
당신부모는 그렇게 살았을것입니다.. 생각좀 해보며 사시죠 어린사람들한테 욕먹으며 오래 사시지 말고.. 아무것도 가진것없는 사람이지만 당신 같은 사람때문에 행복합니다 .. 적어도 저는 힘들게사는 사람들 이해할수 있는 맘이라도 있어서........

백수가 말한마디더한다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2 14:11

용산참사에 반기를 드시는 분들 지금 당신들은 내가족이 아니라 그런말 하시지만 적어도 이 일을 하시는 분들은 설상 당신 가족한테 이런일이 있을때는 당장이라도 달려 가실분들입니다. 당신들한테 돈을달라고 한것도 아니데 단지 마음이라도 같이 나누자는건데 그렇게 아깝나요? 제 아들이 그러더군요 7살이지만 엇그제 현장에서 유족 미망인이 뿌리는 물세례를 보고는 경찰아저씨들 더워서 물뿌려준다고 그래서 우리아들 "잘 아네" 그랬습니다. 많은 경찰들이 여러명 재압하려고 더워서 물뿌린다고 막말로 쪽팔리지도 않습니까? 시위현장에 의료진 하나없이 연약한 서민들 그많은 진압인력들이 밀고 때리고 했을때 기껏한다는것이 그것도 시민이 신고해서 119가 오더군요.. 제발!!!! 마음만이라도 생각해주시죠... 세상물정 모르는 아이들보다 못한사람이 되어서야 되겠습니까?...

당사자라면 더할걸?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3 13:54

정부차원에서는 안돼는일같지만 철거민 당사자가되면 (길바닥에 쫒겨나는일이생기면) 이분들의 심정을 이해해줘야 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철거민도 인간입니다,사리분별 다할줄아는사람으로 이렇게된것이 왜그렇게 해야되는지,당사자가 아니면 그심정 이해못합니다,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5 21:50

당사자라면 더잘할거님 그나이 먹도록 철거민이여야 하나요. 남들은 강도짓해서 잘사는거 아니잔아요. 매일 투쟁하고 떼쓰고 해서 그런것이지
남일당옆 용산파크타워 공사때도 1년정도 투쟁하다 합의하고 나간 세입자들도 내가 그동안 투쟁하면서 병신노릇했다 식당일을 하면서 1년에 1500만원을 벌었는데 바보같이 투쟁만 했다 하더군요 1년간 투쟁하고 남은것은 몸이아픈것과 벌금뿐이라더군요
반기들지말고 잘해보세요 합의하고 나간 세입자들의 마음을 알것입니다.

쓰레기같은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09.26 17:08

아주 꼴값을 떨고 있네. 좋은 말이 안나오는구만, 더이상 여기 지면 더렵히지말고 꺼지길 바란다.
"합의하고 나간 세입자들 마음"? 어떤 마음일거 같은데? 그렇게 하루아침에 떨거져나가 보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그 세입자들 마음을 헤아리는데 부족하다. 근데 당신이 세입자들 마음 운운할 자격있어? 무슨 근거로 당신은 그들 마음을 더 이해하는데? "그나이 먹도록 철거민"운운하는 자가 정말 웃기지도 않군. 이렇게 철거민에 대해 냉소하고 하대하고 깔아보면서 필요하면 마치 자신들이 철거민 편에 있는양, 그들과 함께 하는 사람들은 이용세력인양. 징그럽다.
그리고 하루아침에 행정관청이 쫙 금그으면 그냥그자리에서 수십년 일군 생업의 혹은 살던 터전에서 밀려나야되나? 재개발업자들이 수조의 개발이익을 얻으면서도 법이 정한 알량한 보상금 이주금조차 삥땅한 사례가 연일 밝혀지고 잇는데 왜 그냥 나갔을거 같은데? 아무 힘이 없어서, 싸워봤자 돌아오는 건 행정관청의 힘없는 사람에 대한 냉소와 용역의 물리적 탄압이라서 그런거 아니었나? 정말 그들이 그 합의금, 보상금에 만족했을거라고 생각해?
끔찍하다. 더이상 이 지면 더럽히지 마라. 보태주는것도 없으면서 와서 찬물 끼엊고 철거민을 모독하지마라.

잘해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10.04 07:47

쓰레기같은잘해 여기 글쓸 정도면 이성은 가지고 있겠지요 과연 세입자들은 진정한 피해자이고 잘못은 지주만이 책임저야하나
내가 세입자에게 집을 나가라면 가야하는 것이지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20년이고 30년이고 영업을 하며 먹고 살았으면 고맙다고 크절을 하고 나가야 되는거 아니야
한끼먹기 힘들다고 매일 그런짖하니 못먹고 살지 막노동은 할 생각은 하지 않고 빈등빈등 인터넷이나 하며 투쟁 현장만 지키는 당신들 꼴이 더 우습다
차라리 집주인 욕이나 하면서 그렇게 평생 살던지 가난을 대물림하여 자식에게도 전하던지 마음대로해

백수가잘해님께 덧글수정 덧글삭제

2009.10.04 21:28

잘해님 여기서 문제는 서로 이성을 가지고 논의합시다.. 어렵게 사는 사람들이 죄나요? 단지 없어서 더힘들게 사는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실정인것을 그분들은 희망을 가지고 삽니다, 어떻게든 잘살아볼려고 ... 그런데 현실은 아니지요 그분들은 단돈 천원짜리 아니백원짜리도 아끼며 살아가고 있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분명히 잘해님
자식들도 그런입장이 않되리란법 없습니다.. 서로 조금씩 이해하며 도움이 될수있는 희망이 있는 말씀을 해주셨음 합니다..
잘사는 집 자식으로 태어나는것은 운명입니다 못사는 집안네 태어나는것두 마찬가지구여 잘사는 사람들은 이런걱정않해도 살지만 못사는사람은 틀리지않습니까?
우리 서로 감정에 격해서 서로 헐뜯는 이야기는 하지마시죠? 정운찬 국무총리도 확정된말은아니지만 희망이 있는 말씀을 하고 가시지않았나요?
좀더 희망이 있는쪽으로 생각하면서 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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