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및 보도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39 [성명] 정운찬 총리는 용산철거민 유족과의 약속을 당장 이행하라! 대책위상황실 2009.10.06 2134 / 254
138 추석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 조문에 대한 범대위 논평 대책위상황실 2009.10.03 2321 / 256
137 [기자회견문] 정운찬 국무총리 취임에 즈음한 유가족, 범대위 입장 대책위상황실 2009.09.30 2096 / 233
136 9.26 범국민 추모대회 유가족 호소문 대책위상황실 2009.09.26 1675 / 257
135 [논평] 정운찬 후보자, 진정성이 문제다 대책위상황실 2009.09.22 1716 / 231
134 [논평]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되려는가? 대책위상황실 2009.09.21 1743 / 254
133 [재판소식] 경찰특공대 진압은 너무나 위험한 선택, 발화원인과 발화지점은 밝히기 어려워 대책위 2009.09.18 2203 / 251
132 [성명] 정권은 전철연 마녀사냥을 즉각 중단하라 (2) 대책위 2009.09.16 2269 / 274
131 [성명] 용산 철거민 재판, 새 변호인단 구성에 대한 입장 대책위상황실 2009.09.15 2048 / 219
130 [기자회견문] 김준규 검찰총장에게 보내는 항의서한 대책위상황실 2009.09.11 2369 / 248
129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에게 보내는 용산 범대위의 공개 질의서 대책위상황실 2009.09.08 2591 / 274
128 [보도자료] 용산 범대위 대표자 긴급 기자간담회 대책위상황실 2009.09.08 2136 / 229
127 삼보일배, 종교행사 불법연행 경찰규탄 기자회견문 대책위상황실 2009.09.04 1971 / 242
126 [대변인 논평] 정운찬 총리 내정자가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곳은 용산이다 대책위상황실 2009.09.03 2022 / 245
125 불법 표적 연행자를 석방하고, 용산참사 해결하라!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09.09.01 1963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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