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및 보도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146 [보도자료]1심 선고 규탄; '정당한 공무집행'을 인정한 사법부에 절망한다 (1)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09.10.28 2769 / 275
145 [긴급성명] 단식농성 대표단 연행을 규탄한다 대책위상황실 2009.10.26 2704 / 327
144 [보도자료] "용산참사 해결 촉구" 용산범대위 대표자 단식농성 돌입 (4) 대책위상황실 2009.10.26 2451 / 265
143 [보도자료] 용산철거민 재판부에게 보내는 탄원서 대책위상황실 2009.10.26 2527 / 275
142 [성명] 검찰의 구형은 무고다, 철거민은 무죄다 - 검찰구형에 대한 범대위 입장 대책위상황실 2009.10.21 2738 / 339
141 [성명] 한 입으로 두 말 하는 정운찬 국무총리를 강력 규탄한다 대책위상황실 2009.10.21 2471 / 310
140 [성명] 오세훈 서울시장의 국정감사 망언을 규탄한다 대책위상황실 2009.10.08 2408 / 269
139 [성명] 정운찬 총리는 용산철거민 유족과의 약속을 당장 이행하라! 대책위상황실 2009.10.06 2308 / 268
138 추석 오전 정운찬 국무총리 조문에 대한 범대위 논평 대책위상황실 2009.10.03 2428 / 269
137 [기자회견문] 정운찬 국무총리 취임에 즈음한 유가족, 범대위 입장 대책위상황실 2009.09.30 2238 / 254
136 9.26 범국민 추모대회 유가족 호소문 대책위상황실 2009.09.26 1734 / 279
135 [논평] 정운찬 후보자, 진정성이 문제다 대책위상황실 2009.09.22 1767 / 264
134 [논평] 정운찬 국무총리 후보자, 대통령의 꼭두각시가 되려는가? 대책위상황실 2009.09.21 1798 / 276
133 [재판소식] 경찰특공대 진압은 너무나 위험한 선택, 발화원인과 발화지점은 밝히기 어려워 대책위 2009.09.18 2299 / 292
132 [성명] 정권은 전철연 마녀사냥을 즉각 중단하라 (2) 대책위 2009.09.16 2366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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