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및 보도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206 [논평] 용산참사 책임자 김석기는 총선 출마가 아니라, 법정에 서야한다. 대책위 2011.11.08 858 / 230
205 [규탄성명] 용산범대위 대표에 대한, 대법원의 치졸한 사후 보복 판결 규탄한다! (1) 대책위 2011.08.25 995 / 204
204 [기자회견문] 용산철거민, 쌍용차 노동자들에대한 DNA채취, 헌법소원 기자회견 대책위 2011.06.16 904 / 240
203 [성명] 용산참사 구속철거민, 국가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도 “승소" 대책위 2011.05.24 1519 / 229
202 [성명] 용산범대위 조희주 대표, 항소심 선고 규탄! (1) 대책위 2011.05.19 864 / 208
201 [성 명]용산범대위 박래군, 이종회 공집장에 대한 항소심 유죄판결 규탄한다.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1.05.18 877 / 246
200 [규탄성명] 투기적 개발이 계속되는 한, 철거민 투쟁은 정당하다.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1.04.28 914 / 232
199 [기자회견문] 쌍용자동차 노동자와 용산 철거민에 대한 DNA 채취, 검찰 규탄 대책위 2011.04.08 1356 / 230
198 [규탄성명] 용산참사 부상 철거민에 대한 중형 선고 규탄한다! (3)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1.02.15 3834 / 271
197 [성명]박래군, 이종회 용산범대위 공집장에 대한 유죄판결은, 용산에 대한 사후 보복적 판결이자 진상규명 활동의 발목잡기이다. 대책위 2011.01.24 1260 / 240
196 [용산참사 2주기 결의] 용산참사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대책위 2011.01.20 1226 / 241
195 [보도자료] ‘용산참사 2주기 범국민추모주간 선포’ 기자회견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1.01.17 1297 / 224
194 [성명] 용산참사 살인진압 책임자 김석기, 오사카 총영사 내정 규탄한다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1.01.10 941 / 221
193 [보도자료] ‘용산참사 2주기 범국민추모’ 사업 관련 보도요청 (2)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0.12.30 1056 / 267
192 [성명] 남경남 전철연 전 의장, 항소심 중형선고 규탄 (2)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 2010.12.27 1023 / 233
1페이지로 이동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16 페이지 이동마지막 페이지 이동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