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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여론조작행위 중단하고, 대통령은 유족앞에 사죄하라! (2.13,1시,청운동사무소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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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13 |
2504 / 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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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월12일(목) 용산 범대위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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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12 |
2553 / 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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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1일(수)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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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11 |
3322 / 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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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1일 대표자 시국철야농성 돌입 선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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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11 |
2943 / 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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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브리핑] 2월 10일 기자브리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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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10 |
2955 / 328 |
37 |
[진상조사단 보도자료]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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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9 |
3235 / 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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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진실왜곡, 편파수사 검찰의 사망을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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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9 |
3021 / 3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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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용산참사 강제철거 배후 삼성 규탄, 전면 재수사 촉구 등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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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8 |
3734 / 412 |
34 |
용산참사 강제철거의 배후 삼성 규탄 기자회견 보도요청서 및 계약서 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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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7 |
7700 / 658 |
33 |
[성명] 유가족들을 납치, 폭행한 경찰의 불법행위를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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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5 |
4227 / 536 |
32 |
[기자브리핑/자료] 2월4일 대변인실 기자브리핑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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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4 |
3758 / 3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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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 2월 4일 유가족 청와대 항의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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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4 |
4930 / 389 |
30 |
[항의서한] 검찰 편파왜곡 수사 규탄 용산 희생자 유가족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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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3 |
3207 /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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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2월3일(화) 용산 범대위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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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3 |
3548 / 3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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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요청서] 진상조사단, “경찰의 허위보고와 과잉진압이 빚어낸 참사”로 중간 조사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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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상황실 |
2009.0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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