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및 보도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48 [성명] 참사 해결 없이 재개발 어림없다 대책위상황실 2009.02.24 2146 / 261
47 [기자회견문] 살인진압 한달, 범대위의 입장 대책위상황실 2009.02.20 2133 / 329
46 [기자회견문] 철거민 구속자 석방촉구 100만인 서명운동에 들어가며 대책위상황실 2009.02.18 2171 / 315
45 [성명] 이충연 위원장은 무죄다. 즉각 석방하라! 대책위상황실 2009.02.17 2170 / 314
44 [자료] 2월16일(월)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자료 대책위상황실 2009.02.16 2501 / 290
43 [대변인 논평] 청와대는 더 이상 뽑을 깃털이 남아 있는가? - 청와대 행정관 사퇴에 부쳐 대책위상황실 2009.02.15 2234 / 308
42 [기자회견문] 여론조작행위 중단하고, 대통령은 유족앞에 사죄하라! (2.13,1시,청운동사무소앞) 대책위상황실 2009.02.13 2171 / 335
41 [자료] 2월12일(목) 용산 범대위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상황실 2009.02.12 2169 / 319
40 2월11일(수) 대변인실 기자 브리핑 자료 대책위상황실 2009.02.11 2879 / 308
39 2월 11일 대표자 시국철야농성 돌입 선포문 대책위상황실 2009.02.11 2397 / 354
38 [1일 브리핑] 2월 10일 기자브리핑 자료 대책위상황실 2009.02.10 2402 / 328
37 [진상조사단 보도자료]검찰은 용산참사의 진실을 왜곡했다.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상황실 2009.02.09 2760 / 407
36 [기자회견문] 진실왜곡, 편파수사 검찰의 사망을 선언한다 대책위상황실 2009.02.09 2529 / 341
35 [기자회견문] 용산참사 강제철거 배후 삼성 규탄, 전면 재수사 촉구 등 (0207) 대책위상황실 2009.02.08 3129 / 412
34 용산참사 강제철거의 배후 삼성 규탄 기자회견 보도요청서 및 계약서 사본 첨부파일이 있습니다. 대책위상황실 2009.02.07 6045 /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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