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E-mail
2448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1월 24일  한호석    수정 삭제  
돌아가신 농성 시위대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돌아가신 자랑스런 경찰관님들 또한 명복을 빕니다. 여기서 잘잘못을 따지면 죽은 사람이 살아나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는 우리는 사회적 약자에게 절대적으로 무관심했다는 것과. 철거민 농성은 화염병 투척등은 엄연히 불법이었다는 것. 경찰로서는 어쩔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명복을 비는 것과 다시는 제2의 용산참사가 안 일어나도록 사전에 사회적 약자에게 귀를 귀울이는 것입니다. 살인진압이라구요? 제가 볼때 이런말 할 자격없습니다. 다 마찬가지입니다. 살인 농성을 먼저했구요. 무고한 시민이 화염병에 맞아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으니까요. 하지만 우리 모두의 잘못입니다. 그들을 그곳으로 내몰도록 방관했으니까 말입니다. 다시한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이한나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힘겹게 투쟁하시는많은분들,힘내시구요.
2009년 01월 24일  황진우    수정 삭제  
정권과 경찰의 폭압적인 탄압에 희생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아울러 살아남은 자들의 투쟁이...
2009년 01월 24일  김완지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김재형    수정 삭제  
오늘 고인들 한분한분의 얼굴을 보았습니다. 품은 뜻 못내 이루지 못하고 어처구니없이 떠나게 되셔서 얼마나 원통하실까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강성애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독교인 대통령님께서 정말 성경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참 기독교 정신을 실천하는 정치를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마음이 너무아픕니다
2009년 01월 24일  김태욱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런 상황까지 왔는데..김석기 유임 운운하고 있는 이명박과 한나라당....과연 이들이 사람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009년 01월 24일  김미옥    수정 삭제  
최소한의 생존권마저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이 슬픕니다.이명박정권의 반인륜적 행동을 규탄하며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정민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꾸벅
2009년 01월 24일  최종진    수정 삭제  
결코 잊을 수 없고 잊어서도 안됩니다. 이명박 정권과 끝까지 투쟁하겟습니다.
2009년 01월 24일  윤미자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이태윤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김설해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정누리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2009년 01월 24일  나현철    수정 삭제  
신문 기사를 읽으면서 하염없이 흘러나오는 눈물을 참느라
힘들더군요.. 이게 선진국을 꿈꿈다는 나라에서
일어난 일인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그대들의 뜻을
이어받아 더 나은 사회 만들기에 한 몸
바치겠다고 다짐합니다. 다시한번
억울하게 떠나신 다섯 영혼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전박길수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70년도부터 시작된 철거민의 악몽이 지금까지 발목을 잡고 있네요. 철거현장에서, 경찰과 소방관, 용역들이 한 패가 되어서 주민들을 막 대하는 것 보면 과연 이게 21세기가 맞나 싶습니다.
부디 이번 사건만은 힘 없는 사람들이 승리할 수 있기를 같이 기원하고 행동합시다.
2009년 01월 24일  김기훈    수정 삭제  
대구에서도 촛불을 밝히고 있습니다. 저도 연설대에 올라 2mb를 대통령으로 만든 우리의 욕망과 대구지역의 책임에 대해 얘기했었습니다.
마음이 무거운 설 연휴가 되겠군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이명호    수정 삭제  
공권력에 의한 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다시는 이러한 막무가내식 독재개발이 없었으면 합니다.
2009년 01월 24일  임성호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토의 땅, 슬픈 땅...
부디 좋은 곳에서 영면하소서!
2009년 01월 24일  이현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01월 24일  로빈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곽병기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살인정권의 수괴 이명박 체포하는 그날까지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투쟁!!
2009년 01월 24일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1%의 가진자들만을 위한 MB정부와 강부자당에게 서민들은 그저 골칫덩이 시위꾼으로만 보이나 봅니다.
저들을 더이상 지켜만 보고있지 않을겁니다.
2009년 01월 24일  윤지수    수정 삭제  
지금 우리의 투쟁은 끈질긴 상식의 회복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박진홍    수정 삭제  
어제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최후의 생존권 요구를 짓밟고
진실을 축소, 은폐하려는 쓰레기
MB 정권과의 투쟁을 이어나갑시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송기영    수정 삭제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박지성    수정 삭제  
불법시위, 절대 용납할수 없습니다.
하지만, 더 용납할수 없는 것은,

정부와 국가공권력이 우리의 이웃과
시민을 불법시위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할수 없는 환경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법과 질서라는 가치가 당장 막다른 삶의 벼랑끝에 내몰린 서민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오는것 인지 정부는 한번이라도 고민해 본 적이 있는지?

정부와 공권력만을 위한 법과 질서라면 정중히 거절 하겠습니다.

서민과 약자를 위한 법과 질서가 확립되는 날까지, 용산 철거 현장에서
돌아가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1월 24일  정세권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분들의 억울한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우리 모두 힘을 냅시다.
2009년 01월 24일  양미숙    수정 삭제  
눈물이 앞을 가리고 맘이 져며옵니다. 죄없는 사람들이 이렇게 죽어가다니...분하고 원통하고 억울하고
언젠가 그대로 갚아줘야 합니다. 반드시
2009년 01월 24일  현두환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게 정말 민주주의사회의 모습이란 말입니까? 도대체 정부는 대화와 타협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것입니까? 정말 이 나라가 어떻게 될런지 걱정이됩니다. 다시한번더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도 힘내시길바랍니다.
2009년 01월 24일  정승훈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들이 법이라는 명목의 철퇴로 돈이 없다는 이유로 서민들을 내려찍는 이런 사회에 저가 할수 있다는게 이렇게 글을 쓰는것 밖에 없다는게 참으로 기막히네요 소위 기자들이라는 사람은 고인들이 왜 올라갈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는 입을 다문체 그분들을 나라의 악인양 표현하고 있고 정부라는 단체는 고인들의 울분에는 관심도 없는체 언론이 어떻게 돌아갈지에만 관심이 있으니 참말로 한탄할만한 일입니다. 저가 할수 있는거는 이런 글남기는 것 밖에 없지만 힘내세요
2009년 01월 24일  권용환    수정 삭제  
이명박 삼진아웃!! 한국의 경찰을 모두 갈아치웁시다...
2009년 01월 24일  김호수    수정 삭제  
정권의 추악한 짓에 돌아가신 분들... 처음에는 폭력시위가 나쁘다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생각해보니 왜 생존을 위해 폭력시위를 했어야 하는지 그생각에 가슴이 착잡해 집니다. 다음에는 부디 생존권이 보장되는 세상에서 살 수 있기를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__)__)__)__)
2009년 01월 24일  전상규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없는것이 죄가 되는 나라입니다. 그 죄로 귀한 생명까지 잃었습니다. 이정권과 강제진압한 경찰들은 반드시 유가족에게 머리숙여 사죄하여야 할것입니다. 진심에서 나오는 마음으로....하늘에서는 편히 쉬시길....
2009년 01월 24일  서윤경    수정 삭제  
고인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더이상 법치라는 말로 약자를 죽이는 정부가 끝타기만을 바랄뿐입니다. 그들이 바뀌리라는 기대는 못하겠습니다.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이름  제목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