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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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6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9월 14일  박세훈    수정 삭제  
가족과 집을 지키고자했을뿐인 분들이 불에타 돌아가시고, 이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아예 눈감아버린 사람들.. 그 사람들 중하나였던,그동안 관심을 갖지않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이젠 기억할겁니다. 그리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힘이 닿는데까지 싸울것입니다!
2009년 09월 12일  정민    수정 삭제  
사람을 개발에 거치적거려 제거해야할 대상으로 보는 정부와 개발업자의 어리석은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왜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쫓겨나는 사람입장에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하는지. 이렇게 글로 유가족분들에게 위로를 전하면서도, 그들을 방관하는 우리에겐 책임이 없는지 묻게됩니다. 진실은 밝혀질것입니다. 그 때까지 기다리기가 지쳐 힘든 분들에게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언제쯤 답답함과 억울함이 풀릴지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 편히 잠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09년 09월 12일  김재옥    수정 삭제  
산화해간열사분들이시어
편히잠드소서
2009년 09월 09일  송나영    수정 삭제  
용산참사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유가족분들 건강하세요
2009년 09월 09일  최찬일    수정 삭제  
슬퍼해야할까요 분노해야할까요 오늘도내일도 웃으며 살아가기엔 참으로 무거운 현실입니다. 떠나보낸 이들에게 진 빚마냥 더 살아야겠습니다. 그분들이 보고자했던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꼭 봅시다. 힘내세요.
2009년 09월 08일  강문수    수정 삭제  
이른아침 목놓아 기도합니다.하느님 용산 참사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함을 주소서...너무 늦게 추모합니다. 죄송합니다...
2009년 09월 05일  송지영    수정 삭제  
가까이 있으면서도 노짱을 보내고... 또 잠시 잊었습니다. 삼보일배하고 대한문 앞에 갇힌 님들 뵙고 또 마음만 그 곳에 있습니다. 큰 힘은 안되겠지만, 재판 일정이라도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순천향병원을 지나며 또 쓰린 한 켠 부여잡았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09월 04일  이재석    수정 삭제  
그저 멀리서, 멀찍이 서서 넘겨다 볼 뿐입니다. 죄스럽고 죄송합니다.
2009년 09월 04일  권태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9월 03일  김지후    수정 삭제  
김대중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과 여러분 등 이 정부에 피를 보신 여러분이..
2009년 09월 03일  김진원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2009년 09월 03일  김종식    수정 삭제  
자본의 개 이명박도당 처단하여 열사정신 계승하자! 반동의 끄나풀 끝장내고 민중세상 안아 오자!
2009년 09월 02일  김선영    수정 삭제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지났네요.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2009년 09월 02일  김동욱    수정 삭제  
마음이 무거워요...유가족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보냅니다.
2009년 09월 01일  이순혜    수정 삭제  
높아진 가을 하늘은 벌써 다가올 추위를 떠올리게 합니다. 진정어린 마음의 사과로 빨리 해결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2009년 08월 31일  곽**    수정 삭제  
너무나 늦게 추모게시판을 찾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유가족분들 힘내세요.이 시대를 살고있는 한 사람으로써 현장에서 고인들의 한을 풀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28일  한지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요. 남겨진 분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진짜 걱정되고 도와드리고 싶고, 그리고 힘내시고,,우리나라가 망하려나봐요ㅠㅠ힘내세요 진짜
2009년 08월 27일  하희원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오늘학교에서 용산참사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예전에는 아 그냥 뭔 일 터졌나봐 이러면서 일어난것만 알고 넘어갔었는데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이많아요 힘내세요
2009년 08월 27일  김명숙    수정 삭제  
행복하게 살자고 덜자고 덜먹고 덜쓰고 살아왔는데 오갈데 없는 철거민으로 살다가 이제는 목숨까지 가져간 자본의 세상을 바꾸어서 열사들의 한을 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24일  박정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 모두 힘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무런 도움도 못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2009년 08월 24일  뒷깟뿌리오    수정 삭제  
원혼을 위로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있겟읍니다
2009년 08월 21일  채선경    수정 삭제  
옷깃을 여미며...그저 고인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살아있는 자로 진작에 행동하지 않았다는 후회로, 반성으로.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저 세상에서 고인들께서 조금이라도,순간이라도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08월 20일     수정 삭제  
비명에 떠나가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고통속에 놓이신 유가족분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19일  한지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8일  허민석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7일  서혜선    수정 삭제  
삼가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6일  고동환    수정 삭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시간이 지나도록 장례식 마저 치를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서글프네요. 유가족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2009년 08월 15일  무명    수정 삭제  
답답합니다. 200여일이 지났지만 어찌 사람목숨이 스러졌는데 아무 반응도 대구도 없다니, 내가 이 정부에 세금을 내는 것이 한스러울 정도 입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이 싹튼다 하였습니다. 그 싹을 만들기위해 저역시 작은 노력이라도 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15일  서정    수정 삭제  
삼가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3일  석창환    수정 삭제  
무관심한 세상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들리고 응원을 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2일  유태봉    수정 삭제  
용산참사! 200일이 넘도록 책임자는물론 규명조차 없다. 그 책임임은 2MB!!! 반드시 전 국민에 힘으로 국민앞에 무릅꿀고 사죄 할 날이 있으리라!!! 오는17일부터 전국촛불투쟁에 전 국민이 참여합시다. 기대합니다.
2009년 08월 12일  주영    수정 삭제  
너무 오랜만에 분향소에 또 오네요.. 지난 200일에 집회에 가야지 해놓고는 못갔네요. ㅠ.ㅠ 어제 뉴스를보니 서울시에서 역사박물관에 향후 서울 도시의 모습을 모형으로 만들어놨는데, 지금 재개발 하고 있는 지역들이더군요. 엄청 빤짝거리고 대형 빌딩의 건물들. 관광객들에게 큰 볼거리가 될거라고 뉴스에 나오던데, 사실 그 자리는 사람을 죽이고, 밟아서 그 건물이 올라간 자리라는 것. 그런 고층의 빌딩들만 존재케 하려는것. 이 땅의 많은 서민들은 다 죽으라는 거죠? 썩을 세상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있다라고 외쳤지만, 재개발 빨리 하게 하는데에만 관심이 있지, 사람을 살리고 살게 해 하는 것엔 관심없는 정부. 이 사회.. 이 자본주의 사회에선 희망이 없을 거 같습니다.
2009년 08월 11일  원혜연    수정 삭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어떻게 해야할지 요즘은 가슴이 답답합니다. 직장과 집을 오가는 일상적인 삶속에 내가 너무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는 무기력감과 죄의식이 가득합니다. 용산을 지키시며 살아있는 모든 생명에게 축복을 전하시는 신부님들 , 스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2009년 08월 08일  비겁자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너무 늦게 찾아뵈어서...
힘내세요.
2009년 08월 07일  곰순이    수정 삭제  
진심어린 마음담아 가족분들에게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싶습니다.
충격적으로 거꾸로가는세상 고개돌려 외면하고 싶은 마음도 들지만
저같은 겁장이도 용산 가족분들 생각하며 용기내 맞서려고 합니다.
기운내시고 절대 좌절하심 안됩니다.
상심하신 맘들에 더 큰 상처받지 않도록
국민들 힘으로 어서 문제해결 됐음 좋겠습니다. 어떤 사과로도 용서할 수 없는 일이지만요.
좀전에 <힘내세요>명의로 후원금 보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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