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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12월 22일  차소영    수정 삭제  
거의 1년이 다 되가네요. 날씨도 갈수록 추워지고... 용산을 자주 지나치는데 어쩐지 멋쩍어서, 죄송스러워서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은 없네요. 죄송해요... 부디 힘내시길.
2009년 12월 22일  Chris    수정 삭제  
용산참사는 국가가 국민을 죽인,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다시 추운겨울이 되도록 아무런 대책이 없는 대한민국에 사는걸 분통해하며 유가족 여러분들께 힘내시란 말씀 드립니다.
2009년 12월 22일  김창완    수정 삭제  
멀리서만 듣고 보기만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서민을 죽이는 정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정부는 아직 그대로군요,,씁쓸합니다..여기 아니더라도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2009년 12월 22일  유성식    수정 삭제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고도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없는 저 무생물들에게 사람의 힘으로 철퇴를 가할 그날까지 열심히 삽시다. 먼 곳에 있어 도와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22일  경재&현재 부    수정 삭제  
아직도 이추위에 구천을 떠돌고 있을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올해가 가기전 애들 데리고 촛불미사라도 참석하려 합니다. 힘내세요
2009년 12월 21일  흑무    수정 삭제  
날이 몹시 추워졌습니다.
저희 집 베란다에 걸려있는 용산참사 해결하라는 플랜카드와 플랜카드속 동지들의 모습도 바람에 이리저리 펄럭입니다.
이번 주 부터는 다시 날이 풀린다고 하는데, 우리도, 동지들도, 유가족들의 온도도 따뜻해지기를 다시금 바래봅니다.
2009년 12월 20일  김태희    수정 삭제  
너무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이 추위속에서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되네요..ㅠ 많은 도움을 못 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도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더욱 힘내시구요 올해가 가기전에 미사보러 가야겠네요.. 그 때까지 힘내세요~ ^.^
2009년 12월 20일  문성준    수정 삭제  
마음으로만 바라보던 용산,
이번 성탄절에는 그곳에서 더불어 촛불들며 미사를 볼까합니다.
저희 가족이랑 함께 할게요...
2009년 12월 18일  전용근    수정 삭제  
용산 용사들의 무고하게 흘린피의 억울함을 위해 시골교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계좌번호 주세요
2009년 12월 18일  이경수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의 안녕과 고인들의 영혼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12월 16일  한정은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평안하시길,,,

2009년 12월 14일  우렁입    수정 삭제  
아! 용산이여,
아! 대한민국이여!!
2009년 12월 13일  재옥민수명연    수정 삭제  
하늘나라가신민주영령들께
추모의뜻을전합니다그리고
하늘나라에서편히쉬소서
삼가머리숙여고인들의명복을빕니다
기도속에영면을기원합니다
2009년 12월 11일  뒤돌아가는 세상    수정 삭제  
불상한 우리 동포 우리는 여러분의 죽임에도 손을 쓸 수 없으니 신이여 이 원수를 갚아 주소서..아먼
2009년 12월 11일  남궁미    수정 삭제  
이제야...와보게 되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2009년 12월 03일  무소뿔    수정 삭제  


남일당 블루스

여기서는 눈물도 꽃처럼 피어라
눈물이 생 가슴 덮어도
설움 따위로 마르지 말고
꽃처럼 피어라

사랑도 꽃처럼 피어라
모질게 잊겠다는 말도 하지 말고
마지막 인사도 하지 말아라

투쟁도 꽃처럼 피어라
물러서지 않아야 하는 것이면
서러운 계절을 탓하지 마라

그렇게 꽃처럼 피고 지어라
원한의 그 새벽도 꽃잎이 되고
세월처럼 엉켜 붙은 살덩이도 꽃내가 되어라

그렇게 제 애비를 닮았고 제 어미를 닮은 꽃으로 피어라
붉은 꽃으로 피어라

남일당에 꽃이 핀다


2009년 12월 03일  유윤희    수정 삭제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은 곳
가슴의 상처로 남은 곳
이 시대의 아픔을 온몸에 새긴 곳
동시대인에게 마음 한가득 빚지게 한 곳
홈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게 하는 곳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03일  고은정    수정 삭제  
저는 일주일에 그곳을 두어번 지나갑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도대체 왜? 아직까지 이명박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지...답답합니다...
그곳을 지날때면 국민으로써
죄송할따름입니다..
2009년 12월 02일  김진    수정 삭제  
괴롭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무 것도 모르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합니다..
잊지 않습니다.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2009년 11월 30일  김문철    수정 삭제  
아! 대한민국.
아! 용산이여!
나는 통곡한다.
2009년 11월 29일  장류이    수정 삭제  
300일 넘었네요.

아직, 저도 아픕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부디, 편히.
2009년 11월 28일  김민영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28일  보라    수정 삭제  
님들이 떠나신 지 어언 313일입니다.
님들을 생각하며 고요히 읊조립니다.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님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2009년 11월 27일  강병욱    수정 삭제  
주여..저를 사악하게 하지 마시옵소서..그들의 마음아픈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저의 마음속의 하찮은 돈의 소리를 듣게하지 마시고 그들의 피와 땀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당신들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리겠습니다...
2009년 11월 23일  이상준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필귀정,
언젠가 여러분들의 눈물과 염원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추운 겨울,
지치지 마시고 더더욱 힘내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09년 11월 22일  김태홍    수정 삭제  
열사정신 이어받아 새로운 세상 만들어갔으면 좋겠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19일  김정애    수정 삭제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잊은건 아닙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18일  장성환    수정 삭제  
하느님,
유가족과 고인과 함께
하여주십시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11월 18일  김준현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옷깃을 추스려도 서민에게는 엄청 차가운 날입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빠른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족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2009년 11월 18일  유은정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2009년 11월 15일  정은경    수정 삭제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뿐이네요..

그들만의 원칙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원칙,
진정하고 공정한 원칙이 존재하는 사회를 위하여 싸워가고 계시는 이 길에 희망이 찾아올 그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11월 15일  이소연    수정 삭제  
바람 불고 추웠던 토요일,

유가족님들,
남일당을 함께 지켜 주시는 신부님들, 전철연 식구분들,
서울역과 남일당 집회와 추모미사 준비해 주신 분들
서울역과 남일당에 모여 주신 분들,
서울역에서 공연해, 격려와 연대 발언해 주신 분들,
도심에서 일인시위 참여하신 분들,
일인시위하는 분들 격려해 주신 지나가는 시민들,

그리고 오늘 함께 못했어도
용산 유가족과 민주시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뜨거운 마음 모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사랑과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2009년 11월 09일  은총    수정 삭제  
몸은 비록 현장에 못 가지만 늘 함께 하는 마음 입니다.

될때까지 응원 합니다.
힘내세요.

용산참사의 희생이 결코 썩지 않은 밀알이 되어 이땅에서 더이상 철거로 힘없이 밀려나 거리로 내쫓기는 사람이 없길 기원 합니다.

정의구현 사제단님
문규현 문정현 신부님

거기에 함께하는 모든시민 여러분(저포함 ^^)

꼭 정의가 승리 함니다
화이팅!
2009년 11월 07일  김정복    수정 삭제  
입동이라고 달력에 적혀져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하의 겨울은 더 세찬 칼바람이라 여겨집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2009년 11월 05일  은찬맘    수정 삭제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이런 가운데도 일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죄스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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