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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 1    수정 삭제  
재개발 해 준다고 하니까 묻지마 투표한 사람들 남 욕할 자격 없습니다.
집 값 올려준다고 하니까 묻지마 투표한 사람들 정치인 욕할 자격 없습니다.
국민이 깨워야 정치인이 깨어납니다.
국민이 바르게 서야 언론이 바로 섭니다.
고인들을 죽게 만든 건 우리 자신입니다.
이명박정부를 압도적으로 뽑은 우리들입니다.
부디 다 잊으시고 편한 곳으로 가소서!!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    수정 삭제  
고인들이여!
돈에 미친 대한국민들을 일깨워 주소서!!
강자에는 약하고 약자에는 강한 대한국민들을 채찍질해 주소서!!
그래놓고 정치인 욕하고, 언론인 욕하고, 공무원들 욕하고, 자신들은 잘 한 것인양 떠드는 대한국민들을 따끔한 충고로 벌해 주소서!!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10년 01월 04일  서명호    수정 삭제  
이제서야 보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도 아니고 국무총리의 사과이지만 오랜 시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섯 분께, 그리고 유족 분들께 빚진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3일  이인화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누가 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진상이 규명되고 책임자는 마땅히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유족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0년 01월 02일  제임스짜장    수정 삭제  
고생하셨습니다.
2009년 12월 30일  민경은    수정 삭제  
정말 애쓰셨습니다.
여러분의 눈물과 피땀이 이 적막한 시대에 고귀한 밀알이 되었습니다.
이제 함께 열매를 바라봅니다.
닫힌 눈을 열어줄,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메마른 슬픔을 다독여줄
'함께 함'의 기적, '함께 함'의 열매를...
2009년 12월 30일  최찬일    수정 삭제  
거센 추위에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것 아닌가 싶어 걱정했었는데, 따뜻한 소식 접하게 되어 마음을 활짝 피게 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다시 한 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매일 겨울이었던 2009한해 무사히 보내고, 2010년에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09년 12월 30일  권혁준    수정 삭제  
오늘 기사보고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항상 유가족들이 매일 매일 상복을 입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던지요...
항상 힘을 내고, 1월9일쯤에 장례식을 시작한다든데...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2009년 12월 30일  이선우    수정 삭제  
순진한 용산철거민들에 대한 보상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전철연은 용서 할수 없다. 싸움을하고 분노하고, 사람과 사람을 불신하도록 조장하고, 사람들이 서로 미워할수록 이득을 취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알카에다같은 테러조직과 무엇이 다른가? 아무리 사회가 미워도 경찰도 우리 국민이요 대한민국의 아들들이다. 정도를 넘어선 전철연을 용서할수없다. 결국 사람이 죽었다. 수십억을 보상받은들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을 돌려받을수 있겠는가! 전철연의 극단적인 행동방식에는 심각하게 우려한다.
2009년 12월 30일  김현우    수정 삭제  
위로의 번지가 잘못되었다고 본다.
오늘 협상이 타결되었다는 속보를 봤다. 정말 위로받아야 할 분들은 '나름 부당하다 생각하는 개발에 대한 사유재산 지키기'의 아주 잘못된 방법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억울하게 희생된 순직 경찰관들과 보상금 몇푼 받지도 못하는 그 유가족들이라 본다. 대한민국이 참 좋은 나라이기는 한데, 보편적 기준이 도대체 어디있는지 궁금하다. 과연 다른 나라에서 건물에 신나통 쌓아두고, 골프공 새총으로 사대를 만들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시위자들을 그들의 사정이 딱하고 억울하다는 이유로 가만히 놔둘지 궁금하다.
2009년 12월 29일  쥐를잡자    수정 삭제  
더이상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더이상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게 없겠지요..힘내세요.늘 함께 하겠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그루    수정 삭제  
날씨추워서 그게 젤 걱정이예요. 힘든 상황이지만 건강잃지 않도록 잘 챙기셔야해요..부탁드리구요, 새해복많이많이받으세요!
2009년 12월 29일  송호성    수정 삭제  
용산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갑니다.누구하나 책임지는 놈 없는 가진놈들만 판을치는 이 더러운 세상을 기억하지 마시고 부디 해방세상에서 평화로운 안식 누리시길 기원합니다..열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이승수    수정 삭제  
뒤늦게 조의 표합니다. 잊지않겟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8일  김유석    수정 삭제  
이렇게 뒤늦게야 와서 조의를 표합니다. 정말 유구무언입니다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2009년 12월 27일  HibHiecehok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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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  정재선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2009년 12월 26일  신다음    수정 삭제  
여기는 대구입니다. 서울이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마음은 춥지 않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더 큰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26일  변지선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들 힘내세요~
2009년 12월 26일  강가    수정 삭제  
한겨레신문에실린박재동님글을보고내가참무심했구나반성이됩니다.진실은언제나승리함을우린알기에이추운겨울을이겨낼수있으리라봅니다.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6일  이현종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진자들의 만행에 분노합니다.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되버린 한국의 가진자들을 저주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evosseelife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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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5일  최기호    수정 삭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2009년 12월 25일  박준호    수정 삭제  
시간을 잘못 알아 비록 신자는 아니지만 성탄미사도 성탄예배도 참여하지 못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잊히는 것 같아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마음 속 불편함으로만 간직하기엔 아직도 엄연히 계속되는 현실인데요. 힘내라는 말씀만 드리는 것도 그저 제 마음의 빚만 덜려는 것 같아서 유가족분들, 신부님들, 작가분들께 죄송해질 따름입니다.
2009년 12월 25일  김선진    수정 삭제  
성탄미사 참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게도 ..참여 못해서 아쉽네요. 용산참사현장의 모든 이에게 주님의 성탄기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유문수    수정 삭제  
영상자료들을 보며 울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우선 마음이라도 함께합니다. 내가 나눌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09년 12월 25일  이봉선    수정 삭제  
힘주세요
2009년 12월 25일  김병주    수정 삭제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5일  이종승    수정 삭제  
2009년 아기 예수님의 성탄은 그곳 빈소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авто на прокат в Одессе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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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4일  정혜경    수정 삭제  
유가족분들의 손을 잡고 함께 우는것 밖에 제가 할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너무 가슴아픈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기운내세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윤종세    수정 삭제  
분노라는 표현마져 부족함을 느낍니다. 일상에 젖어 자꾸 잊혀져가는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3일  아베    수정 삭제  
용산사건에 대하여 가끔 들을때마다 서민에 한사람으로서 슬픔을 느낌니다건강하시고요 힘내세요
2009년 12월 23일  디자이너 고    수정 삭제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유가족분들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3일  강자아    수정 삭제  
오늘 PD수첩을 보고 이렇게 들립니다. 1년이 되가는 참사에 대해 제대로 보상을 하지 않는 나라의 한 시민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유가족분들과 매일같이 미사를 여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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