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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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12월 25일  김선진    수정 삭제  
성탄미사 참여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쉽게도 ..참여 못해서 아쉽네요. 용산참사현장의 모든 이에게 주님의 성탄기적이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유문수    수정 삭제  
영상자료들을 보며 울음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우선 마음이라도 함께합니다. 내가 나눌 수 있는 게 무엇인지 고민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2009년 12월 25일  이봉선    수정 삭제  
힘주세요
2009년 12월 25일  김병주    수정 삭제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5일  이종승    수정 삭제  
2009년 아기 예수님의 성탄은 그곳 빈소에서 이루어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авто на прокат в Одессе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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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4일  정혜경    수정 삭제  
유가족분들의 손을 잡고 함께 우는것 밖에 제가 할수 있는 일이 없다는게 너무 가슴아픈 크리스마스 이브입니다. 기운내세요. 건강하셔야 합니다.
2009년 12월 24일  윤종세    수정 삭제  
분노라는 표현마져 부족함을 느낍니다. 일상에 젖어 자꾸 잊혀져가는 스스로에게 화가 납니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오.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3일  아베    수정 삭제  
용산사건에 대하여 가끔 들을때마다 서민에 한사람으로서 슬픔을 느낌니다건강하시고요 힘내세요
2009년 12월 23일  디자이너 고    수정 삭제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유가족분들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3일  강자아    수정 삭제  
오늘 PD수첩을 보고 이렇게 들립니다. 1년이 되가는 참사에 대해 제대로 보상을 하지 않는 나라의 한 시민으로서 부끄러움을 느낍니다. 유가족분들과 매일같이 미사를 여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2009년 12월 22일  차소영    수정 삭제  
거의 1년이 다 되가네요. 날씨도 갈수록 추워지고... 용산을 자주 지나치는데 어쩐지 멋쩍어서, 죄송스러워서 한 번도 들어가본 적은 없네요. 죄송해요... 부디 힘내시길.
2009년 12월 22일  Chris    수정 삭제  
용산참사는 국가가 국민을 죽인, 절대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또다시 추운겨울이 되도록 아무런 대책이 없는 대한민국에 사는걸 분통해하며 유가족 여러분들께 힘내시란 말씀 드립니다.
2009년 12월 22일  김창완    수정 삭제  
멀리서만 듣고 보기만 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서민을 죽이는 정부는 이해할 수가 없네요,,벌써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정부는 아직 그대로군요,,씁쓸합니다..여기 아니더라도 좋은 곳에 가셔서 편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
2009년 12월 22일  유성식    수정 삭제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지르고도 그 흔한 사과 한마디 없는 저 무생물들에게 사람의 힘으로 철퇴를 가할 그날까지 열심히 삽시다. 먼 곳에 있어 도와드리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22일  경재&현재 부    수정 삭제  
아직도 이추위에 구천을 떠돌고 있을 희생자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납니다. 올해가 가기전 애들 데리고 촛불미사라도 참석하려 합니다. 힘내세요
2009년 12월 21일  흑무    수정 삭제  
날이 몹시 추워졌습니다.
저희 집 베란다에 걸려있는 용산참사 해결하라는 플랜카드와 플랜카드속 동지들의 모습도 바람에 이리저리 펄럭입니다.
이번 주 부터는 다시 날이 풀린다고 하는데, 우리도, 동지들도, 유가족들의 온도도 따뜻해지기를 다시금 바래봅니다.
2009년 12월 20일  김태희    수정 삭제  
너무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이 추위속에서 몸은 괜찮으신지 걱정이 되네요..ㅠ 많은 도움을 못 드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어요.. 그래도 항상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으니 더욱 힘내시구요 올해가 가기전에 미사보러 가야겠네요.. 그 때까지 힘내세요~ ^.^
2009년 12월 20일  문성준    수정 삭제  
마음으로만 바라보던 용산,
이번 성탄절에는 그곳에서 더불어 촛불들며 미사를 볼까합니다.
저희 가족이랑 함께 할게요...
2009년 12월 18일  전용근    수정 삭제  
용산 용사들의 무고하게 흘린피의 억울함을 위해 시골교회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계좌번호 주세요
2009년 12월 18일  이경수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의 안녕과 고인들의 영혼이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2009년 12월 16일  한정은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합니다.
기도합니다.평안하시길,,,

2009년 12월 14일  우렁입    수정 삭제  
아! 용산이여,
아! 대한민국이여!!
2009년 12월 13일  재옥민수명연    수정 삭제  
하늘나라가신민주영령들께
추모의뜻을전합니다그리고
하늘나라에서편히쉬소서
삼가머리숙여고인들의명복을빕니다
기도속에영면을기원합니다
2009년 12월 11일  뒤돌아가는 세상    수정 삭제  
불상한 우리 동포 우리는 여러분의 죽임에도 손을 쓸 수 없으니 신이여 이 원수를 갚아 주소서..아먼
2009년 12월 11일  남궁미    수정 삭제  
이제야...와보게 되었습니다.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2009년 12월 03일  무소뿔    수정 삭제  


남일당 블루스

여기서는 눈물도 꽃처럼 피어라
눈물이 생 가슴 덮어도
설움 따위로 마르지 말고
꽃처럼 피어라

사랑도 꽃처럼 피어라
모질게 잊겠다는 말도 하지 말고
마지막 인사도 하지 말아라

투쟁도 꽃처럼 피어라
물러서지 않아야 하는 것이면
서러운 계절을 탓하지 마라

그렇게 꽃처럼 피고 지어라
원한의 그 새벽도 꽃잎이 되고
세월처럼 엉켜 붙은 살덩이도 꽃내가 되어라

그렇게 제 애비를 닮았고 제 어미를 닮은 꽃으로 피어라
붉은 꽃으로 피어라

남일당에 꽃이 핀다


2009년 12월 03일  유윤희    수정 삭제  
풀리지 않은 숙제로 남은 곳
가슴의 상처로 남은 곳
이 시대의 아픔을 온몸에 새긴 곳
동시대인에게 마음 한가득 빚지게 한 곳
홈피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게 하는 곳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03일  고은정    수정 삭제  
저는 일주일에 그곳을 두어번 지나갑니다. 마음이 아픕니다....
도대체 왜? 아직까지 이명박 정부는 무얼하고 있는지...답답합니다...
그곳을 지날때면 국민으로써
죄송할따름입니다..
2009년 12월 02일  김진    수정 삭제  
괴롭습니다.
많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무 것도 모르는 제가 부끄럽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길 염원합니다..
잊지 않습니다.
외면하지 않겠습니다.
2009년 11월 30일  김문철    수정 삭제  
아! 대한민국.
아! 용산이여!
나는 통곡한다.
2009년 11월 29일  장류이    수정 삭제  
300일 넘었네요.

아직, 저도 아픕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부디, 편히.
2009년 11월 28일  김민영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28일  보라    수정 삭제  
님들이 떠나신 지 어언 313일입니다.
님들을 생각하며 고요히 읊조립니다.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님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2009년 11월 27일  강병욱    수정 삭제  
주여..저를 사악하게 하지 마시옵소서..그들의 마음아픈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저의 마음속의 하찮은 돈의 소리를 듣게하지 마시고 그들의 피와 땀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당신들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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