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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0년 02월 05일  추모    수정 삭제  
어제 <내가 살던 용산>이라는 책을 읽고 많이 울었습니다
앞으로는 재개발 현장이나
철거 되어버린 곳들을 그냥 지나치지
못 할것 같습니다
떠난 사람들, 남은 사람들 모두가
따뜻하게 지낼 그런 세상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약자와 강자가 없는
자본의 폭력과 가난의 아픔이 없는
모두 똑같은 사람인, 그런 세상.
2010년 02월 03일  재옥군민수양    수정 삭제  
좋으곳에서편히쉬길기도합니다
추영령들이시어편히잠드소서모
삼가머리숙여고인들의명복을
빕니다
2010년 02월 02일  rebcentrs    수정 삭제  
2010년 02월 02일  역성혁명    수정 삭제  
너무 늦어서 죄송합니다.
2010년 01월 24일  민주    수정 삭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너무나도 미안하고 안타깝습니다..
여러분들의 희생이 남은 사람들을 위하는 마지막 길이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정치자본주의의 논리로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는 현 정부의 실태를.. 국민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반드시 다음 정권에서 현 정부에 책임을 물어 여러분들 계신 곳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눈물나게 시린 겨울밤 한 맺힌 마음으로 몇자 적었습니다. 부디 고이 잠드소서..
2010년 01월 10일  ㅜ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10일  정의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차가운 냉동고에서 얼마나 추우셨을까!
더욱 추우셨던건 너무 어이없었던 죽음이 억울해져버린 탓이었지 않았을까합니다.
이제 하늘나라 가셔서 편히 쉬시고 남아있는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살펴주세요~
2010년 01월 10일  붕괴된중산층    수정 삭제  
작년1월 용산 남일당 쥐떼의 폭력에 희생되신 우리이웃들,그분들의 유일한 친구가 되어주고 같이 희생된분들..이제 모든 슬픔과 짐을 떨치고
고이 영면하소서.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하나님인지,여호완지,하늘개쌍놈/인지!!!제발부탁한다!앞으로 니욕안할테니깐 제발 나대고 개설쳐대지말고!쥐떼들한테나 출세,재물복 대박터트려주는데만 은총베푸시고!
제발이지 남은 용산이웃들..생명신체에 해끼치지는 말아주시옵소서!용산가족들한테 재물의축복 내려주시는건 언감생심 바라지도 안사옵니다,씨팔놈아!!
2010년 01월 10일  신이시여    수정 삭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그냥 거기 계시옵소서.

당신이 나대니까 이 밑에 글을 올린 '복음과 경배' 같은 이들이 설치는 것 아니옵니까.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 이 밑에 '복음과 경배'의 죄를 사하여 하루빨리 나락에 떨어지게 하소서. 아멘.


용산 참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10일  임우진    수정 삭제  
▶◀ 謹弔(근조) 용산학살

가진자만을 위한 살인개발의 자본의 폭력과 이명박 살인정부 반서민 공안통치에 의해 무참히 돌아가신
용산 철거민 민중 열사들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10일  소시민    수정 삭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01월 09일  소희주    수정 삭제  
아~ 님들은 가셨지만 나는 님을 보내지 아니하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보내는 우리보다 걸음이 더 무거워져서 편히 가시지 못하셨을지도 모르지요.
1년이 지나도록 한번도 찾아보지 못한 죄스런마음, 이제야 뉘우치자 가시네요.. 죄송합니다.
2010년 01월 09일  이기훈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잔인한 권력의 폭력에 치를 떱니다.
부디 차별없는 곳으로 가셔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래봅니다.
2010년 01월 09일  라상진    수정 삭제  
너무나도 아픈 현실입니다. 아직까지 이 사회는 옳은 일을 행하고자 할 때 너무나도 많은 시련이 있군요.

삼가 열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2010년 01월 09일  정대호    수정 삭제  
삼가 열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함께 하지 못해 부끄럽고 너무 죄송합니다.
2010년 01월 09일  조영수    수정 삭제  
장례식에 함께 못해서 죄송합니다. 기나긴 시간동안 유가족 여러분들 모두들 너무나도 고생하셨습니다.
희생자 여러분들 못다한 한들 다 버리고 좋은 곳에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숙제는 남은 자들이 함께 풀어가겠습니다.
2010년 01월 09일  추모    수정 삭제  
그저 생존을 위한 투쟁을 불법으로 내몰아 생명까지 앗아가게 만드는 이 사회에 분노합니다.
故 양히성,윤용헌,이상림,이성수,한대성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분들 힘내세요
모두에게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
2010년 01월 09일  김성화    수정 삭제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2010년 01월 09일  무진    수정 삭제  
부디 좋은곳으로 가셔서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2010년 01월 09일  홍성환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이 되신 다섯 분의 민중열사 분들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 다시는 이같은 비극을 겪지 마십시오. 편히 쉬시기 바랍니다.
2010년 01월 08일  노진영    수정 삭제  
다시는 이런 슬픈 일이 반복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김두범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철도    수정 삭제  
너무 분하고 화가 나시겠지만,
산 자의 몫으로 돌리시고,
이제 고통과 차별없는 세상에서 영면하시길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린덴    수정 삭제  
너무 오래 고생하시게 해서 돌아가신 분들에게도, 유가족들에게도 죄송하고 부끄러울 뿐이네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는 편안히 쉬시길...
2010년 01월 08일  최화철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열사정신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편히 쉬소서..
2010년 01월 08일  ....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창공에빛난별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말 오랜기간 고생하셨습니다.
빈부의격차 없는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__)
2010년 01월 08일  추모고딩    수정 삭제  
이제내일...범국민장열리는군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편히가세요.눈물없는곳으로..
2010년 01월 08일  박창민    수정 삭제  
민중열사. ..전태일이 생각나는건 먼지 모르겠네요 .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히 쉬세요 , 평화로운곳으로 부디 . .
2010년 01월 08일  백정숙    수정 삭제  
이제라도 편히 누워 쉬시길.. 남은 일들은 남은 자들의 몫이겠지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서진상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노미경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이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군요.
더 나은 세상을 가신 분들의 후예들에게 만들어줘야 하겠지요. 모두 정신 잡아 맵시다.
2010년 01월 08일  김종필    수정 삭제  
먼저 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제라도 좋은 곳에서 편히 쉬소서...
2010년 01월 08일  윤태원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음에..하지만 꼭..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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