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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삶사랑    수정 삭제  
아픔과 억울함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서울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모든 분들이 이제 되었다,라고 말씀하실 때까지 남은 진실을 밝히고 정의로운 처벌이 시행되고 재발방지를 위한 사회안전망이 구축되도록 함께 할 것입니다.
2021년 01월 20일  별밤    수정 삭제  
벌써 12년... 잊을수가 없습니다. 참사를 겪으신 분들은 다들 잘 계시는지요.
2021년 01월 20일  이원영    수정 삭제  
아직도 세입자들은 시민으로 대접받고 있지 못한 현실입니다. 참사가 남긴 교훈을 잊지않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사회를 함께 바꿔갔으면 좋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동규    수정 삭제  
이윤보다 인간이 존중받는 사회를 꿈꿉니다. 다시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가신 선생님들 기억하며 더 나은 세상 만드는 데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사라    수정 삭제  
다시는 이런 참사는 일어나지 않는 사회를 꿈꾸며...

연대의 힘.
2021년 01월 20일  서동규    수정 삭제  
개발과 이윤이 아닌, 사람의 삶이 중요한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엄승재    수정 삭제  
다시금 기억합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원    수정 삭제  
잊지 않고 기억하고 있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종곤    수정 삭제  
용산참사의 진실이 규명되고 이명박 김석기의 구속과 처벌이 이루어지고 열사님들의 명예가 회복 할 때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김지선    수정 삭제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집을 '살것'이 아니라 '살곳'으로 만들어가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제민    수정 삭제  
기억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안종녀    수정 삭제  
강제철거 없는세상이 오길, 책임자처벌 반듯이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가신 열사분들 잊지않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바람    수정 삭제  
몇년이 지나도 잊지 않겠습니다. 세입자와 철거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당연히 요구하는 그 날까지 같이 걸어가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지수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진상규명을 이뤄내고, 빼앗긴 세입자의 권리를 되찾고, 모두의 인간다운 삶이 보장되는 사회로 나아갈 때까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권지웅    수정 삭제  
12년전 그 때보다 얼마나 나아졌는지 되묻게 됩니다. 땅을 가진 자와 그렇지 않은 자의 처지는 그때와 지금이 많이 다르지 않은 것처럼 느껴집니다.
죄송할 다름입니다.
2021년 01월 20일  전지윤    수정 삭제  
고인들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진실을 밝히고 정의를 세우는 길에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주기철    수정 삭제  
추모합니다. 다시는 이런 슬픈 역사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함께 사는 세상을 그립니다.
2021년 01월 20일  이한솔    수정 삭제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세입자와 철거민도 존중받는 세상을 기다리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비버    수정 삭제  
잊지 않으려 하고, 기억하려 합니다.
국가폭력에 의해 스러진 님들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기억만 하려하지 않고 이런 일이 있었다 주변에 전하려 합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자들 꼭 처벌되길.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신현암    수정 삭제  
국가폭력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됩니다. 용산참사의 진상규명이 반드시 이루어져 희생자들과 가족들의 한이 풀리기 바랍니다.
2021년 01월 20일  루나    수정 삭제  
잊지 않았습니다.
국가폭력에 쓰러져간 님들을 기억합니다.
진실이 밝혀지고 책임자들이 처벌되기를.
님들이 영원히 안식할 수 있기를.
바라고 바라고 또 바랍니다.
2021년 01월 20일  선생님 ㅣㅇ주    수정 삭제  
용산 사태의 진상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2021년 01월 20일  곽가    수정 삭제  
해가 더해가도 보이지 않는 곳의 아픔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네요. 기억하고 연대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20일  신혜정    수정 삭제  
기억하겠습니다.
편한곳에 계시기를..
2021년 01월 20일     수정 삭제  
기억하려 애쓰겠습니다
세상도 잊지 않길 바라봅니다
2021년 01월 20일  권광선    수정 삭제  
변한게 하나도 없는세상..
죄송합니다. ㅠㅠ
2021년 01월 20일  해외주민운동연대    수정 삭제  
아시아의 가난한 벗들과 함께 추모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주인되는 투쟁에 더 강하게 연대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9일  이요상    수정 삭제  
용산참사 열사님들 추모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9일  정시영    수정 삭제  
기억합니다.잊을 수 없습니다. 관련된 살인자들이 처벌 받을 때까지 마음 모으겠습니다.
2021년 01월 14일  안중선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14일  심희준    수정 삭제  
지금은 빌딩숲이 된 용산을 지날때마다 마음이 답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13일  신동인    수정 삭제  
12년 전 용산참사는 악마 이명박과 재개발•재건축을 밀어붙이는 악마의 후손 오세훈의 도시계획,
최고 황금악마 건설자본 삼성물산, 그 졸개 경찰과 용역깡패들이 철거민 5명을 죽인 학살극이다. 도시개발, 재건축, 뉴타운, 도시재생이라는 악마가 그들의 삶터를 빼앗아 철거민으로 만들어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 이렇게 악마는 도시재생의 뒤에 있다
2021년 01월 13일  조국현    수정 삭제  
구 남일당 부지에 세워진 래미안 용산 빌딩은 철거민들의 피눈물로 세워진 건물입니다! 후안무치한 악마의 후손 오세훈의 도시 난개발과 도시재생 그리고 흉악한 건설자본(삼성물산)의 합작품!
2021년 01월 13일  신동인    수정 삭제  
다음주 수요일이 용산참사 12주기... 1994 성수대교, 1999 씨랜드, 2009 용산참사, 2014 세월호 등... 5부년(끝년도 4, 9)일어나는 참사들. 그건 탐욕스런 건설자본과 악마 이명박의 머슴 오세훈의 막무가내 도시재생 사업이 철거민들에겐 생존권을 빼앗는 악마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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