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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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1월 06일  마에지마 다까꼬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과 그리고 설날을 앞두고
아빠,남편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가족분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 12월 05일  이현숙    수정 삭제  
기억하겠습니다.
2011년 11월 24일  김희원    수정 삭제  
고인들께서 영원히 평안하시기를.....
2011년 10월 27일  배인호    수정 삭제  
잊혀져간 열사들의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서울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용산은 한나라당 우세였습니다. 더욱 안타깝습니다. 1%의 가진자들의 논리가 더욱 확대되는 현실이 슬픕니다. 고인들의 억울함이 하루빨리 풀려서 명예만이라도 다시 지켜드려야 겠습니다. 굽어살펴 주옵소서..
2011년 10월 21일  smsvips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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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6일  김성룡    수정 삭제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 기억하며 살고있습니다.
2011년 10월 04일  iz    수정 삭제  
평안하신지요? 우리가 너무 쉽게 잊고 살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1년 09월 24일  재옥미선남희    수정 삭제  
희생자들의영혼을위로합니다
2011년 09월 24일  belchurchcom    수정 삭제  
2011년 09월 19일  최진규    수정 삭제  

3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에야 알았습니다...죄송합니다...그리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9월 11일  belchurchcom    수정 삭제  
2011년 06월 29일  토리    수정 삭제  
오늘 다시 용산참사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1년 06월 20일  금모래    수정 삭제  
이 명박정권 진짜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당신들의 원한을 풀어드릴 날이 올것입니다. 반드시!!!~잊지않겠습니다! 열사들이여,,,절대로
2011년 05월 06일  강수희    수정 삭제  
'내가 살던 용산'을 보며 꺽꺽 울었습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픕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곽인철    수정 삭제  
당시 무관심했던 제가 너무 죄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부디 편히 쉬시기를. .
2011년 03월 15일  강다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들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1월 21일  t시골농부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1일  정숙영    수정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2011년 01월 20일  김두범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0일  배기남    수정 삭제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여기 사람이 있다는 것,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0일  디디    수정 삭제  
20일이네요..2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여전히 아픈기억.. 편히 쉬소서
2011년 01월 18일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1월 11일  유은향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2010년 12월 10일  宋昶志    수정 삭제  
向你们致敬!
民主万岁!
打倒李明博法西斯集团!
2010년 11월 18일  김 소피아    수정 삭제  
기억속에 잊혀져버려 그대들의 눈물뒤에
흘렸던 웃음들......
예수님께서 주신 고통의 이 시간을
말없이, 부끄러운 마음으로 봉헌합니다.
2010년 11월 16일  최정례    수정 삭제  
아픈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개인의 삶을 이리 밟아 놓은 사회의 강자들 그들의 삶을 지켜보겠습니다.
가족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부디 함께하는 이웃들의 마음으로 희망을 놓지 않으시기를 소망합니다.
2010년 10월 23일  thegiver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2010년 10월 06일  pereezdkv    수정 삭제  
2010년 10월 03일  ㅂㅋ    수정 삭제  
오랜만에 왔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0년 10월 02일  재옥미선    수정 삭제  
오월의꽃으로부활하소서
2010년 08월 12일  김태빈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삶이 얼마나 참혹하지
그러나 그것을 견디는 사람이 얼마나 위대한지
아이들에게 옳게 가르치겠습니다
2010년 08월 07일  pereezdkv    수정 삭제  
2010년 08월 01일  pereezdkv    수정 삭제  
2010년 07월 16일  박영은    수정 삭제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지켜드리지 못해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우리 이웃이자 우리 아버지..26세 아직은 힘없는 여자이지만,할 수 있는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남아있는 분들 지킬것입니다.
한이 서려서 눈도 채 감지 못하실 고인을 생각하니 분통하고 화가 납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실 것입니다.
지켜봐주세요!!!
2010년 06월 26일  맹치훈    수정 삭제  
돌아가신 분들과 남은 유가족들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전합니다. 꼭 행복해지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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