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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21년 01월 13일  박태식    수정 삭제  
반드시 진산을 재규명해서 김석기를 비롯한 살인책임자들을 처벌하고 희생자와 그 가족의 명예를 회복햐야 합니다. 억울하게 누명을 뒤짚어 쓰고 감옥에 갇힌 시간을 기필코 되찾아야 합니다.
2021년 01월 12일  이주혁    수정 삭제  
12년 전 자행된 국가폭력의 아픈 기억을 잊지 않겠습니다. 명몀백백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1년 01월 12일  최인호    수정 삭제  
다음주 수요일이 용산참사 12주기가 되는 군요. 12년이나 지났고 정권이 교체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국가와 기업 하의 탐욕스런 개발, 착취, 폭력으로 억울하게 죽는 사람들이 계속 속출하고 있어 안타깝고 슬프고 분합니다.
삼가 고인 분들의 명복을 빌며,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1일  이종란    수정 삭제  
어느덧 12주기가 되었네요. 소중한 우리 이웃들이 탐욕스런 개발로 희생당한 용산참사를 기억합니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않도록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온전하게 되는데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2021년 01월 11일  김태윤    수정 삭제  
처음 뉴스로 참사의 소식을 접하고 형언할 수 없는 슬픔을 느꼈었는데 12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니 ... 항상 기억하고 지지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1일  이건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다양한 형태로 자행된 국가폭력에 대한 진상규명이 여실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그것을 위한 길에 함께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1일  정용찬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그곳은 이곳과 같이 폭력이 횡행하지 않길..
2021년 01월 10일  이현선    수정 삭제  
새해의 어김없이 돌아 오는 아버지 기일....12년이네요..오십이 훌적넘었는데 어린아이처럼 아버지의 품이 그립습니다
아버지의 짜장면 드시던 모습 ..쌍둥이 수레에 끌고 다니시던 모습...잊을때도 되었는데 그리운건 아마도 억울하게 가셔서 가시는 모습이 너무 처참해서 일것입니다..보고 싶습니다..아빠...
2021년 01월 10일  채연    수정 삭제  
국가폭력의 아픈 기억을 기억하겠습니다
2021년 01월 10일  이상    수정 삭제  
용산의 아픔은 끝나지 않고 전국에서 현재진행중이지요. 기억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과 동료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1년 01월 10일  김진    수정 삭제  
전쟁터같았던 그날의 국가 폭력을 기억합니다. 현재 진행형인 국가폭력에 분노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의 슬픔에 함께합니다.
2021년 01월 08일  돌멩이    수정 삭제  
끝나지 않은 용산, 그 날을 잊을 수 없습니다.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로 고인들의 한이 풀리길 기원합니다.
2020년 11월 12일  김진홍    수정 삭제  
제가 아주 어렸을 적 살았던 용산. 제가 자라고 행복한 추억이 많이 깃들어 있던 용산. 아직도 곳곳이 기억나는 바로 그 곳.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죄송합니다.
2020년 04월 13일  박현영    수정 삭제  
김석기가 어떤 처벌도 받지않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2020년 현제 제선될 가능성도 높습니다.도덕과 정의가 땅에 떨어진 것 입니다.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20년 01월 18일  밥톨    수정 삭제  
이상하죠. 더 이상 나빠질 수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해가 열한 번이나 바뀌었는데도 나아지는 것은 없고 점점 더 나빠지는 것 같아요. 올해는 조금만, 조금만 덜 추웠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12월 27일  황소희    수정 삭제  
10년전 그때는 너무 어렸어서 잘 몰랐습니다. 10년이 지난 지금 당시 용산참사를 생각하면 국가에 대한 원망을 하게 됩니다 국가란 무엇인가 그때 당시 국가는 제기능을 제대로수행하지 못한 부끄러운 국가였습니다 죄송하고 또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9년 04월 04일  김대윤    수정 삭제  
다시 생각해 보면 너무 가슴 아픈 시간입니다. 21세기에 어찌 이런 일이. 고개가 숙여집니다. 유가족 분들 힘내세요.
2019년 03월 10일  최성문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부디...극락이나 천국이 있어 그곳에서 평안하시기를 머리숙여 빕니다...
2019년 01월 07일  윤성노    수정 삭제  
10년이 지났군요.
세입자를 그렇게 내모는게 아직도 대한민국에는 되는 현실이 슬픕니다.
2018년 01월 12일  최흥선    수정 삭제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2017년 11월 27일  송재환    수정 삭제  
결코 잊어서도 잊혀지지도 않는 국가에 의한 참사였습니다. 이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2017년 11월 26일  구현지    수정 삭제  
용산참사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공사현장으로 바뀌어버린 모습에 아픈 과거,역사가 사라져 잊혀져가는 것같아 마음이 아팠습니다.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24일  김나영    수정 삭제  
국가 폭력에 의해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이러한 참사가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행동하겠습니다.
2017년 11월 21일  유반석    수정 삭제  
이제 서야 알게됬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8년이 오늘날에서야 알게되다니 정말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국가에 의한 폭력, 철거민들의 슬픔 기억하고 알리겠습니다.
2017년 05월 13일  유족회대표    수정 삭제  
노조원들과경찰에게맞써다산화하신희생자분들이시어편히잠드소서삼가머리숙여님의복을비옵니다
2017년 01월 20일  밥톨    수정 삭제  
보다 많은 사람의 기억과 성찰로, 조금은 덜 서럽고 조금은 덜 쓸쓸한 8주기가 되기를...
2016년 01월 20일  민서현    수정 삭제  
그동안 모든게 다 정말 죄송합니다 기억하고 알리고 연대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현정    수정 삭제  
결코 잊어서도 잊혀지지도 않는 국가에 의한 참사였습니다. 이같은 일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입니다ㅠ
2016년 01월 17일  정시영    수정 삭제  
그날이 오롯이 남아있어요. 지나온 7년이 그대로 남아있어요. 영원히 그럴꺼예요.
2016년 01월 17일  이일학    수정 삭제  
잊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애쓰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최건희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7일  이효성    수정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행동하겠습니다.
2016년 01월 16일  이훈    수정 삭제  
잊지 않았고, 잊지 않겠습니다.
2016년 01월 16일  전지윤    수정 삭제  
남은 가족들의 투쟁과 그것에 함께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고인들은 외롭지 않았을 것이고 지난 7년 동안 우리도 인간일 수 있었습니다.
2016년 01월 15일  최홍비    수정 삭제  
벌써 7주기가 되었네요. 생존권마저 박탈한 자격 없는 정부를 규탄하며 열사님들을 추모합니다. 하루 빨리 해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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