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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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이혜현    수정 삭제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반디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6일  일송정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뱅글벙글    수정 삭제  
용산학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곽범섭    수정 삭제  
고통없는 평안한 곳에서 편히 쉬세요 원통함은 잊으시고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10년 01월 05일  잉걸    수정 삭제  
기어이 님들을 눈물로 보내드리며 3000쪽의 공개를 위하여 싸우겠습니다
2010년 01월 05일  정현    수정 삭제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산하    수정 삭제  
그동안 고생하셧읍니다^^다같이 잘사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을 ~~~~~~~~:::::::::::::::::
2010년 01월 05일  박무    수정 삭제  
이제 이승에서의 한 모두 내려 놓고 편히 가소서.
남은 자들이 당신들의 죽음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 죽음이 헛되지 않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가열차게 해 나가겠습니다.

남은 유가족들께도 다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힘 내십시오.
2010년 01월 04일  박성희    수정 삭제  
너무나도 야만적인 이 세상, 모두다 훨훨 내려놓으시고
돌아보지마시고
눈물도 없이
가소서, 멀리멀리.

남은 일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2    수정 삭제  
사람 한 두명 쯤 죽어도 내 가족만 아니면 된다는 못 된 생각이 이 땅의 수많은 민중의 피를 바쳤다.
못 가진자의 편에 서서 싸워 줄 사람이 없어서 그들은 망루에 올라가 싸우다 몸이 검게 그을린 채로 생을 마감하였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못된 대한국민들의 생각이 4대강, 세종시, 미디어법, 부자감세 등 너무도 처절한데도 대한국민들은 하나같이 자기일 아니라며 등을 돌린다. 그리고 야당보다 무능하다고 떠든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말할 자격이 없다. 부디 하늘에 가서도 대한민국을 똑바로 응시하다가 양심에 바르지 못한 자 채찍질로 깨우쳐 주소서!!!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 1    수정 삭제  
재개발 해 준다고 하니까 묻지마 투표한 사람들 남 욕할 자격 없습니다.
집 값 올려준다고 하니까 묻지마 투표한 사람들 정치인 욕할 자격 없습니다.
국민이 깨워야 정치인이 깨어납니다.
국민이 바르게 서야 언론이 바로 섭니다.
고인들을 죽게 만든 건 우리 자신입니다.
이명박정부를 압도적으로 뽑은 우리들입니다.
부디 다 잊으시고 편한 곳으로 가소서!!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    수정 삭제  
고인들이여!
돈에 미친 대한국민들을 일깨워 주소서!!
강자에는 약하고 약자에는 강한 대한국민들을 채찍질해 주소서!!
그래놓고 정치인 욕하고, 언론인 욕하고, 공무원들 욕하고, 자신들은 잘 한 것인양 떠드는 대한국민들을 따끔한 충고로 벌해 주소서!!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2010년 01월 04일  서명호    수정 삭제  
이제서야 보내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의 사과도 아니고 국무총리의 사과이지만 오랜 시간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다섯 분께, 그리고 유족 분들께 빚진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3일  이인화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며
누가 왜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진상이 규명되고 책임자는 마땅히 처벌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유족의 눈물을 닦아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0년 01월 02일  제임스짜장    수정 삭제  
고생하셨습니다.
2009년 12월 30일  민경은    수정 삭제  
정말 애쓰셨습니다.
여러분의 눈물과 피땀이 이 적막한 시대에 고귀한 밀알이 되었습니다.
이제 함께 열매를 바라봅니다.
닫힌 눈을 열어줄,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메마른 슬픔을 다독여줄
'함께 함'의 기적, '함께 함'의 열매를...
2009년 12월 30일  최찬일    수정 삭제  
거센 추위에 마음까지 움츠러드는 것 아닌가 싶어 걱정했었는데, 따뜻한 소식 접하게 되어 마음을 활짝 피게 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다시 한 번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매일 겨울이었던 2009한해 무사히 보내고, 2010년에는 좋은 일들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2009년 12월 30일  권혁준    수정 삭제  
오늘 기사보고 얼마나 눈물이 났는지......................
항상 유가족들이 매일 매일 상복을 입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던지요...
항상 힘을 내고, 1월9일쯤에 장례식을 시작한다든데...
항상 힘내세요~ 화이팅..
2009년 12월 30일  이선우    수정 삭제  
순진한 용산철거민들에 대한 보상은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전철연은 용서 할수 없다. 싸움을하고 분노하고, 사람과 사람을 불신하도록 조장하고, 사람들이 서로 미워할수록 이득을 취하는 집단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알카에다같은 테러조직과 무엇이 다른가? 아무리 사회가 미워도 경찰도 우리 국민이요 대한민국의 아들들이다. 정도를 넘어선 전철연을 용서할수없다. 결국 사람이 죽었다. 수십억을 보상받은들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을 돌려받을수 있겠는가! 전철연의 극단적인 행동방식에는 심각하게 우려한다.
2009년 12월 30일  김현우    수정 삭제  
위로의 번지가 잘못되었다고 본다.
오늘 협상이 타결되었다는 속보를 봤다. 정말 위로받아야 할 분들은 '나름 부당하다 생각하는 개발에 대한 사유재산 지키기'의 아주 잘못된 방법을 진압하기 위해 투입되었다 억울하게 희생된 순직 경찰관들과 보상금 몇푼 받지도 못하는 그 유가족들이라 본다. 대한민국이 참 좋은 나라이기는 한데, 보편적 기준이 도대체 어디있는지 궁금하다. 과연 다른 나라에서 건물에 신나통 쌓아두고, 골프공 새총으로 사대를 만들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시위자들을 그들의 사정이 딱하고 억울하다는 이유로 가만히 놔둘지 궁금하다.
2009년 12월 29일  쥐를잡자    수정 삭제  
더이상 무엇이 두렵겠습니까??? 더이상 잃을 것이 없으니 두려울게 없겠지요..힘내세요.늘 함께 하겠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그루    수정 삭제  
날씨추워서 그게 젤 걱정이예요. 힘든 상황이지만 건강잃지 않도록 잘 챙기셔야해요..부탁드리구요, 새해복많이많이받으세요!
2009년 12월 29일  송호성    수정 삭제  
용산참사가 일어난지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되어갑니다.누구하나 책임지는 놈 없는 가진놈들만 판을치는 이 더러운 세상을 기억하지 마시고 부디 해방세상에서 평화로운 안식 누리시길 기원합니다..열사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12월 29일  이승수    수정 삭제  
뒤늦게 조의 표합니다. 잊지않겟습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8일  김유석    수정 삭제  
이렇게 뒤늦게야 와서 조의를 표합니다. 정말 유구무언입니다만,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2009년 12월 27일  HibHiecehok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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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6일  정재선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2009년 12월 26일  신다음    수정 삭제  
여기는 대구입니다. 서울이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던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마음은 춥지 않으셨으면 하고 바랍니다. 더 큰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2월 26일  변지선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여러분들 힘내세요~
2009년 12월 26일  강가    수정 삭제  
한겨레신문에실린박재동님글을보고내가참무심했구나반성이됩니다.진실은언제나승리함을우린알기에이추운겨울을이겨낼수있으리라봅니다.힘내십시오!
2009년 12월 26일  이현종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진자들의 만행에 분노합니다. 돈과 권력의 노예가 되버린 한국의 가진자들을 저주합니다.
2009년 12월 25일  evosseelife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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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2월 25일  최기호    수정 삭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2009년 12월 25일  박준호    수정 삭제  
시간을 잘못 알아 비록 신자는 아니지만 성탄미사도 성탄예배도 참여하지 못했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잊히는 것 같아서 정말 죄송스럽습니다. 마음 속 불편함으로만 간직하기엔 아직도 엄연히 계속되는 현실인데요. 힘내라는 말씀만 드리는 것도 그저 제 마음의 빚만 덜려는 것 같아서 유가족분들, 신부님들, 작가분들께 죄송해질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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