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E-mail
도배방지 W9W24Q
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2년 02월 15일  진희정    수정 삭제  
무딘 마음이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2012년 02월 08일  서보라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01월 24일  신영섭    수정 삭제  
용산참사..

아니 정부공권력에 의한 학살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다음세상에는 사람이 대접받는 세상에 다시태어나시길...

2012년 01월 21일  정예린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국가 공권력이 일반 시민을 죽여놓고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이 정부가 끝나가고 있군요. 국민들은 절대 잊지 않았습니다.
2012년 01월 20일  김 민 수    수정 삭제  
용산참사..
우린 절대로 잊지 못합니다.
아니,잊을 수 없습니다.
용산참사의 원흉들은 반드시 그
댓가를 치르게 국민의 힘을 모읍시다
2012년 01월 20일  하명미    수정 삭제  
잊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잊지 않겠습니다. 얼마나 억울한 일입니까...구속철거민의 석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습니다. 강제퇴거금지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렇게 다짐이라도 하며 함께 하려고 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2년 01월 18일  장윤정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처연하게 겨울비가 내리네요.
20일이 다가올 수록 가슴에 사무치는 아픔에 마음이 무거워집니다.
2012년 01월 17일  오늘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2012년 01월 16일  김은진    수정 삭제  
억울한 죽음에 눈감고 귀를 열지 못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분들께 위로의 말씀 올립니다. 꼭 진실규명과 진실된 사과를 받는날이 올것이라고 믿습니다. 힘내십시요!!
2012년 01월 14일  이경엽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있는 자들의 횡포에 저항하신 고인들의 뜻을 잊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2년 01월 13일  미셸문    수정 삭제  
공권력에 무참히 희생당하신 피해자 유가족분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꼭 힘내세요.
2012년 01월 13일  김유경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돌아가신 5분의 열사분들과 유가족들께 마음을 다해 위로드립니다.

2012년 01월 07일  금모래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2년 01월 06일  마에지마 다까꼬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과 그리고 설날을 앞두고
아빠,남편을 그리워하며 기다리는
가족분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 드리고 싶습니다.
2011년 12월 05일  이현숙    수정 삭제  
기억하겠습니다.
2011년 11월 24일  김희원    수정 삭제  
고인들께서 영원히 평안하시기를.....
2011년 10월 27일  배인호    수정 삭제  
잊혀져간 열사들의 죽음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서울 시장이 바뀌었습니다. 용산은 한나라당 우세였습니다. 더욱 안타깝습니다. 1%의 가진자들의 논리가 더욱 확대되는 현실이 슬픕니다. 고인들의 억울함이 하루빨리 풀려서 명예만이라도 다시 지켜드려야 겠습니다. 굽어살펴 주옵소서..
2011년 10월 21일  smsvips    수정 삭제  
Интернет заработок – продажа платных архивов http://smsvip.ucoz.ru
2011년 10월 16일  김성룡    수정 삭제  
아직 잊지 않고 있습니다. 평생 기억하며 살고있습니다.
2011년 10월 04일  iz    수정 삭제  
평안하신지요? 우리가 너무 쉽게 잊고 살고 있어 죄송할 따름입니다.
2011년 09월 24일  재옥미선남희    수정 삭제  
희생자들의영혼을위로합니다
2011년 09월 24일  belchurchcom    수정 삭제  
2011년 09월 19일  최진규    수정 삭제  

3년이 다되어 가는 지금에야 알았습니다...죄송합니다...그리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9월 11일  belchurchcom    수정 삭제  
2011년 06월 29일  토리    수정 삭제  
오늘 다시 용산참사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11년 06월 20일  금모래    수정 삭제  
이 명박정권 진짜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당신들의 원한을 풀어드릴 날이 올것입니다. 반드시!!!~잊지않겠습니다! 열사들이여,,,절대로
2011년 05월 06일  강수희    수정 삭제  
'내가 살던 용산'을 보며 꺽꺽 울었습니다.
마음이 참 많이 아픕니다.
평안하시길 빕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3월 15일  곽인철    수정 삭제  
당시 무관심했던 제가 너무 죄스럽고 부끄럽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 부디 편히 쉬시기를. .
2011년 03월 15일  강다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당신들을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2011년 01월 21일  t시골농부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1일  정숙영    수정 삭제  
잊지않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2011년 01월 20일  김두범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0일  배기남    수정 삭제  
벌써 2년이 지났네요.. 여기 사람이 있다는 것, 절대로 잊지 않겠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1년 01월 20일  디디    수정 삭제  
20일이네요..2년이 훌쩍 지나갔네요. 여전히 아픈기억.. 편히 쉬소서
2011년 01월 18일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이름  제목 
CopyLeft By Jinbo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