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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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7월 27일  예지현    수정 삭제  
벌써 여름의 한 중턱이네요..그곳에서는 더위에 지치지는 일도 없겠지요 편히 쉬십시요 무거운 마음 가벼운 마음의 국화로 대신합니다.
2009년 07월 26일  남한우    수정 삭제  
늦었지만 오늘 조문하러 찾아갑니다.
유가족 여러분 지치지 않고, 건강 잘 챙기시길 꼭 바랍니다.
2009년 07월 25일  김태희    수정 삭제  
힘내세요~ 늘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2009년 07월 24일  이현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2009년 07월 24일  김진희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의를 위해 싸우시는 신부님들, 수녀님들, 그 외 봉사하시는 여러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009년 07월 24일  링탱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쉬이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07월 24일  남윤미    수정 삭제  
많이 늦었습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힘내세요.
2009년 07월 24일  권오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함께 잡은 손을 놓지 않고 눈물을 닦아드리고 싶습니다.
2009년 07월 24일  나무    수정 삭제  
님들이 편히 가시기 전까지 하루 한시간도 치욕이 아닌 날이 없고 한평 한뼘의 땅도 오욕이 아닌 곳이 없습니다. 오직 분노하는 시간만 자유로울 수 있고, 싸우는 곳에서만 평화로울 수 있을 것입니다.
2009년 07월 23일  게 이야기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7월 23일  대구시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서 좋은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07월 23일  endodelok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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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22일  백건우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7월 22일  왕의남자    수정 삭제  
매일 아침 눈 뜨는 유가족들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빨리 좋은 해결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07월 22일  박연옥    수정 삭제  
6개월이 지나는 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부끄럽습니다.
2009년 07월 22일  김지연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 정부의 만행을 잊지 않고 기억할것입니다.
2009년 07월 21일  이석태    수정 삭제  
대책위 온라인분향소가 있는줄 여태 몰랐군요. 멀리서나마, 또 뒤늦게야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들을 여의고 커다란 고통을 겪고 계시는 유족분들께도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힘들고 고통스럽더라도 싸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2009년 07월 21일  김정화    수정 삭제  
너무 늦게 왔습니다.죄송합니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다시 또 생각합니다.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계신 분들께도 힘내시라고 기도하겠습니다.....
2009년 07월 21일  백수연    수정 삭제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억울한 이 한을 풀 수 있도록 기도드릴께요!!
2009년 07월 21일  김이지    수정 삭제  
가슴이 아파와..
힘이 되지 못해 죄송해요
찾아가지도 못하고
천주교에서 도와 다행입니다;
비굴하고 소심한 비민주시민이 추모합니다..
2009년 07월 21일  이원석    수정 삭제  
추모합니다.
2009년 07월 20일  단팥빵    수정 삭제  
용산현장의 신부님들을 뵈면 이것이 예수의 모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009년 07월 20일  용산파    수정 삭제  
시신 청와대로 옮긴다고요? 이것이 과연 망자를 위하는 길 인지 묻고싶읍니다. 안타깝네요. 왜 이럴수 밖에 없는지. 뭐 때문인지 알수가 없네요.
2009년 07월 20일  hj    수정 삭제  
시간이 갑니다. 이렇게 아무렇지 않게 지내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죄스러운 요즈음입니다. 시간이 가도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저 높고 교만한 망루가 속히 무너지길... 그제야 이땅에 한스럽게 남아 있는 고인들의 영혼이 편히 쉬시길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2009년 07월 20일  성수아    수정 삭제  
국가에 의해 보호되야 할 국민들이 오히려 국가에 의해 희생되는 그리고 그것을 다시 국가가 은폐하려고 하는 이 슬픈 현실에 부끄러움이 가득합니다.그리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죄송합니다. 부디 힘내십시오.
2009년 07월 20일  indie    수정 삭제  
같이 살아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책임 질 것들은 위에 앉아 아래쪽 사람들끼리 치고 박을 것을 조장하며 웬갖 악행을 다 하고 있지요.
우리들이 같이 힘을 모아야 할 때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그분들의 한을 위해서라도 남은 이들이 뭉쳐야 할 것 같습니다...
2009년 07월 19일  더불어    수정 삭제  
제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제 이웃을 위해, 제 가족을 희생된 다섯분의 열사님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이들의 슬픔을 함께하는 신부님들께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과 자비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 07월 19일  이예빈    수정 삭제  
신부님들, 촛불미사하시느라 힘드시겠어요. 저는 가 본적은 없지만 다음에 언젠가 꼭 갈께요. 용산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가족분들과 신부님.화이팅!!~~
2009년 07월 18일  김정훈    수정 삭제  
편히 가시란 말씀 차마 못하겠습니다. 편히 가시라 해도 편히 가시겠습니까만은... '이젠 부디 편히 가십시요'라는 말씀 아껴두었다가 끝내 우리가 이기는 날 먼길 배웅하듯 절하며 드리겠습니다.
2009년 07월 17일  권용일    수정 삭제  
이명박정권이 들어선 이후 하루도 바람잘날 없습니다
님들이 참혹히 떠난지도 벌써 반년이 지나갑니다
살인정권 이명박정부죄인들의 회개를 빕니다
2009년 07월 17일  레이라    수정 삭제  
미안합니다. 잊고 있었습니다.
용산 반년 소식을 들으며 내가 잊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인내하면서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2009년 07월 16일  전미르    수정 삭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결코 이대로 흘러가도록 내버려두지도 않겠습니다.
2009년 07월 15일  문주희    수정 삭제  
일단은 유가족분들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함께 구속자들의 석방을 외치고 돌아가신 분들을 추모하면서 유가족들과는 직접적으로 만나서 함께할 기회는 없지만 이렇게 해서라도 조금의 도움은 되고싶습니다. 꼭 도움이 되고싶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그렇다고해서 가만히 모르는척 있는것보단 함꼐하는것이 저에게도 이런일이 일어난다는것을 알아가고 함꼐하는 것이 어떤것인지를 알수있게 해 줄것 같습니다.
2009년 07월 15일  전유성    수정 삭제  
비록 제가슴에 리본은 없지만 마음속에는 용산 참사를 당하신 분들을 추모하는 누구보다도 더 큰 검은리본을 달겠습니다.
2009년 07월 15일  홍연정    수정 삭제  
다른사람들도 이런사실을 모른다는게 안타까워요. 유가족들 끝까지 포기하시지마시고 힘내세요 함께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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