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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10년 01월 08일  김은진    수정 삭제  
이젠 그 어느 누구도 열사가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8일  최문선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그 누구에게도 억압받지 않기를....
2010년 01월 08일  사람답게살자    수정 삭제  
안타깝고 또 안타깝습니다..
정말 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어요..
그 곳에서.. 아무도 나가라는 소리하지 않는 내 집 갖고 편히 쉬실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슬픕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언제쯤이면 좋아질 수 있을지..
2010년 01월 08일  그루터기    수정 삭제  
머리숙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7일  겨울나무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평화로이 함께사는 행복한 곳에서
부디 고이 잠드소서

2010년 01월 07일  너무해    수정 삭제  
죽으사람은안타갑지만 이세상엔 어쩌구니없이 죽는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구 를 해서 범 국민장으로 치룬다는건 납득이가진 않는다 뭐가 그리대단하다고 보상금도 그렇고 이금까지 매스컴타는 이유가 이런것이였구나 돌아 가신후에 돈과 범국민장은 뭐가필요가있는지 이해가않되네 어느누구도 핑게가 있으면 정부 하고 싸워서 이겨야겠네 보상도 받고 범 국민장으로 장례를치루고 너무들 하신다..
2010년 01월 07일  둘리    수정 삭제  
야만의 시대에 희생되신것 같아
슬퍼요 좋을때도 오겟죠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니까..
유가족 여러분 건강하세요
2010년 01월 07일  이재훈    수정 삭제  
이제서야 그나마 눈을 감게 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싸워야할 때인 것 같습니다.
2010년 01월 07일  은하수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같이 웁니다.
2010년 01월 07일  율리시즈    수정 삭제  
너무 슬픕니다....
정말 이명박 살인정권 투표로 심판합시다.이 표독스러운 정권 심판안하면 또다시 민중은 당합니다..
가시는 김에 이명박정권 한나라당 몽땅 대려갔으면 좋겠네요..다시한번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7일  임명윤    수정 삭제  
용삼참사 절대 있지 않으렴니다.
남은 유가족 분들 힘내세요
돌아가신 분들에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빔니다.
2010년 01월 07일  김지형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한번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7일  김기룡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머리숙여 빕니다.
2010년 01월 07일  이재삼    수정 삭제  
님들이여, 열사여, 편히 쉬소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은
반드시 이루어져야합니다.
2010년 01월 06일  조영신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6일  박연화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의 힘은 작지만 최대한 함께하고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유가족 여러분들 힘내십시오.
2010년 01월 06일  유이분    수정 삭제  
먹먹해서 그냥 눈물이 나와서 힘듭니다. 부디 평안하시길, 모든 것 내려놓고 편히 가시길 빕니다. 남은 문제는 저희가 하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김나영    수정 삭제  
그 날을 영원히 기억해야 합니다.
미국 원주민들의 기우제가 효력을 발휘하는 건 그들이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기 때문이라는 조세희님의 말씀을 기억합시다.
끝까지 싸웁시다.

고인들은 좋은 곳으로 가소서.
2010년 01월 06일  장경연    수정 삭제  
아무도 미워하지않는 자의 죽음
아니
아무도 미워할수 없는 자의 죽음
정말 가슴아프고 슬픈현실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6일  김종동    수정 삭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6일  정병욱    수정 삭제  
폭정에항거하다 돌아가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 가소서, 편히 쉬소서
2010년 01월 06일  답답해    수정 삭제  
원인 규명과 책임자 처벌도 없이 그대들과의 영원한 결별은 잠깐 유보하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김유철    수정 삭제  
용서하소서. 우릴 지켜주소서. 싸워 이기리다. 두손모음.
2010년 01월 06일  다른미래    수정 삭제  
다시는 이땅에서 억울한 죽음이 되풀이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부디 편히 쉬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
2010년 01월 06일  이혜현    수정 삭제  
좋은곳으로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년 01월 06일  반디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6일  일송정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뱅글벙글    수정 삭제  
용산학살 사건의 진상이 밝혀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곽범섭    수정 삭제  
고통없는 평안한 곳에서 편히 쉬세요 원통함은 잊으시고요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2010년 01월 05일  잉걸    수정 삭제  
기어이 님들을 눈물로 보내드리며 3000쪽의 공개를 위하여 싸우겠습니다
2010년 01월 05일  정현    수정 삭제  
좋은 곳으로 가시길 빕니다.
2010년 01월 05일  산하    수정 삭제  
그동안 고생하셧읍니다^^다같이 잘사는 세상 사람사는 세상을 ~~~~~~~~:::::::::::::::::
2010년 01월 05일  박무    수정 삭제  
이제 이승에서의 한 모두 내려 놓고 편히 가소서.
남은 자들이 당신들의 죽음을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그 죽음이 헛되지 않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가열차게 해 나가겠습니다.

남은 유가족들께도 다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힘 내십시오.
2010년 01월 04일  박성희    수정 삭제  
너무나도 야만적인 이 세상, 모두다 훨훨 내려놓으시고
돌아보지마시고
눈물도 없이
가소서, 멀리멀리.

남은 일은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년 01월 04일  염라대왕2    수정 삭제  
사람 한 두명 쯤 죽어도 내 가족만 아니면 된다는 못 된 생각이 이 땅의 수많은 민중의 피를 바쳤다.
못 가진자의 편에 서서 싸워 줄 사람이 없어서 그들은 망루에 올라가 싸우다 몸이 검게 그을린 채로 생을 마감하였다.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못된 대한국민들의 생각이 4대강, 세종시, 미디어법, 부자감세 등 너무도 처절한데도 대한국민들은 하나같이 자기일 아니라며 등을 돌린다. 그리고 야당보다 무능하다고 떠든다. 우리 모두는 그렇게 말할 자격이 없다. 부디 하늘에 가서도 대한민국을 똑바로 응시하다가 양심에 바르지 못한 자 채찍질로 깨우쳐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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