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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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9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11월 29일  장류이    수정 삭제  
300일 넘었네요.

아직, 저도 아픕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합니다.
부디, 편히.
2009년 11월 28일  김민영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28일  보라    수정 삭제  
님들이 떠나신 지 어언 313일입니다.
님들을 생각하며 고요히 읊조립니다.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세상에 평화.

님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
2009년 11월 27일  강병욱    수정 삭제  
주여..저를 사악하게 하지 마시옵소서..그들의 마음아픈 소리를 듣게 하옵소서...저의 마음속의 하찮은 돈의 소리를 듣게하지 마시고 그들의 피와 땀의 소리를 듣게 하소서..
당신들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리겠습니다...
2009년 11월 23일  이상준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사필귀정,
언젠가 여러분들의 눈물과 염원이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추운 겨울,
지치지 마시고 더더욱 힘내서 함께 하시길 빕니다.
2009년 11월 22일  김태홍    수정 삭제  
열사정신 이어받아 새로운 세상 만들어갔으면 좋겠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19일  김정애    수정 삭제  
함께 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잊은건 아닙니다..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18일  장성환    수정 삭제  
하느님,
유가족과 고인과 함께
하여주십시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2009년 11월 18일  김준현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옷깃을 추스려도 서민에게는 엄청 차가운 날입니다.
올 해가 가기전에 빠른 해결이 되었으면 합니다.
유족여러분들을 비롯한 모든 분들 힘내시기 바랍니다.
2009년 11월 18일  유은정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송하다는 말 밖에 떠오르는 말이 없네요.
2009년 11월 15일  정은경    수정 삭제  
부끄럽고 죄송한 마음이 들뿐이네요..

그들만의 원칙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원칙,
진정하고 공정한 원칙이 존재하는 사회를 위하여 싸워가고 계시는 이 길에 희망이 찾아올 그 날까지.. 잊지 않겠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11월 15일  이소연    수정 삭제  
바람 불고 추웠던 토요일,

유가족님들,
남일당을 함께 지켜 주시는 신부님들, 전철연 식구분들,
서울역과 남일당 집회와 추모미사 준비해 주신 분들
서울역과 남일당에 모여 주신 분들,
서울역에서 공연해, 격려와 연대 발언해 주신 분들,
도심에서 일인시위 참여하신 분들,
일인시위하는 분들 격려해 주신 지나가는 시민들,

그리고 오늘 함께 못했어도
용산 유가족과 민주시민과 대한민국을 위해
뜨거운 마음 모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사랑과 존경과 감사를 보냅니다.


2009년 11월 09일  은총    수정 삭제  
몸은 비록 현장에 못 가지만 늘 함께 하는 마음 입니다.

될때까지 응원 합니다.
힘내세요.

용산참사의 희생이 결코 썩지 않은 밀알이 되어 이땅에서 더이상 철거로 힘없이 밀려나 거리로 내쫓기는 사람이 없길 기원 합니다.

정의구현 사제단님
문규현 문정현 신부님

거기에 함께하는 모든시민 여러분(저포함 ^^)

꼭 정의가 승리 함니다
화이팅!
2009년 11월 07일  김정복    수정 삭제  
입동이라고 달력에 적혀져 있습니다. 이명박 정권하의 겨울은 더 세찬 칼바람이라 여겨집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다시한번 빕니다.
2009년 11월 05일  은찬맘    수정 삭제  
이제야 글을 남깁니다. 마음이 답답하고, 이런 가운데도 일상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 죄스럽고 죄송할 뿐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1월 02일  김은진    수정 삭제  
오늘 바람이 차네요. 이 바람보다 더 시린 것이 유족분들의 마음이겠지요. 하지만 저는, 가끔 잊기도 합니다. 죄송합니다. 늘 기억하고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11월 02일  이정희    수정 삭제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어제도 교회에서 기도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ㅠㅠ 어서 속히 잘 해결되길..바랄뿐입니다....
2009년 11월 01일  선재    수정 삭제  
유족분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나중에 역사가 그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힘내십시오.
2009년 11월 01일  성창건    수정 삭제  
장례 언제치를거예요
좀 궁금해서
2009년 10월 30일  최아람    수정 삭제  
하루하루...
9개월을 하루같이, 하루를 9개월 같이 보내셨던..그리고 보내고 계시는 유가족분들, 그리고 많은 분들..
힘내십시오.
언제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29일  고수진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10월 29일  부은숙    수정 삭제  
힘내세요!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마세요. 우리의 재판장되시는 하나님께서 공정한 재판을 해주실 것입니다. 진실은 밝혀져야하고 처벌받을 사람은 마땅히 그 대가를 치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끝까지 용기를 잃지 마세요.. 절망 중에 있는 유가족들에게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전할 수 있을까요? 조금만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하나님께서 진실을 밝혀 주실것입니다. 그래서 이명박 살인정권의 거짓과 가식 진실들이 국민들앞에 밝히 드러나 국민들의 심판을 달게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 그 날을 기대해요.. 제발 제발.. 울지 마세요.. 조금만 조금만 참게요.. 사랑해요..
2009년 10월 28일  정광종    수정 삭제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진실이 꼭 밝혀 질것이라고 믿습니다.
용산참사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0월 28일  민경은    수정 삭제  
진실과 정의가 바로 서는 그 날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잊지 마세요. 가장 작은 자의 탄식과 신음에 귀 기울이시는 분이 우리와 함께 계심을.
2009년 10월 28일  김경희    수정 삭제  
설마 했는데 역시나 권력의 입맛에 철저히 맞춘 판결내용을 보고 아연 실색할 수 밖에 없네요.. 정의라는게 진실이라는게 과연 통하는 사회인지..유가족 뿐 만 아니라 약자일 수 밖에없는 우리 모두에게 재판부는 비수를 꽂으며 돌아가신 분들을 그리고 생존을 위해 몸부림친 분들을 두번 세번 죽이고 울리는 군요.. 일년이 다 되도록 이런 결과를 보려고 기다린게 아닌데.. 분노로 치가 떨립니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더 먼듯하지만 그래도모두들 힘내십시오.. 작은 힘이나마 끝까지 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28일  이나은    수정 삭제  
눈을 닫고 귀를 닫고.....
참 화가 납니다. 유족분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실지.......이 일이 깨끗하게 마무리 될 때까지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10월 28일  peche    수정 삭제  
판결 기사를 지금 보았습니다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결과에 할 말이 없고 눈물만 납니다.
오늘 현장에 가봐야 할텐데, 아마 못 갈 것 같습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밑엣분 말처럼 오늘이 끝이 아니겠지요. 저 자신에게도, 대책위 분들께도 힘내라는 말 하고 싶습니다.
2009년 10월 28일  정유미    수정 삭제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 부끄럽습니다
....라고 말하는 게 부끄럽습니다

오늘 구형이 끝이 아니겠지요
재판 끝까지 힘내십시오
2009년 10월 27일  수치    수정 삭제  
인권이 공권력 앞에서 무너지는 순간.....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26일  안젤리카    수정 삭제  
평등세상, 희망세상 향해 나아가는 길이 험할지라도 승리는 정의의 편임을 잊지말아요.
2009년 10월 25일  루치아수녀    수정 삭제  
가신 분들의 평안한 안식을 빕니다.
이 땅에 정의가 다시 설 수 있도록 오늘을 살아가는 저희를 위하여 기도하소서.
2009년 10월 23일  이재동    수정 삭제  
삼가 고의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들의 명예회복에 동참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23일  신미혜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일찌감치 와보지 못해서.
분합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현실을 보고 있노라니.
이제 아닌 건 아니라고 속으로 생각하는데만 그치지 말고, 행동으로 말하고자 합니다.
힘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잊지 마시고, 힘을 내주세요.

끝으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10월 23일  조성실    수정 삭제  
언제나 부끄럽습니다.
잊지 않고
모두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22일  강영화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편히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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