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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6월 16일  이헌수    수정 삭제  
님들의 죽음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2009년 06월 16일  이동호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14일  도한걸음    수정 삭제  
많은 시간이 지나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의 죽음이 헛되지않도록
다시금 마음을 다져봅니다.
2009년 06월 11일  살구나무    수정 삭제  
지.못.미
2009년 06월 11일  굴렁쇠    수정 삭제  
사람사는 세상으로 가는 길에 초석을 놓으신 열사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10일  장영미    수정 삭제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가봐야지 하면서 계속 못 가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절대 잊지않고 기억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2009년 06월 09일  p.union    수정 삭제  
진실이 승리할 때까지
2009년 06월 09일  개미아빠    수정 삭제  
삼가 명복울 빌며 끝까지 투쟁하며 함께 하갰습니다.
2009년 06월 08일  김선영    수정 삭제  
보잘것없겠지만 오늘 쌀하나를 보냈습니다. 지지마시고 힘내세요! 아울러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ㅠ
2009년 06월 07일  우선주    수정 삭제  
명복을 빌어드리는 것 밖에 아무것도 해드릴것이 없어서 속상합니다.
2009년 06월 06일  조향미    수정 삭제  
찻아가 뵈야하는데 사정이 여의치않아 은행으로 후원금 입금해드립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06일  김병주    수정 삭제  
유가족여러분 죄송합니다.
이명박정부 퇴진하라
2009년 06월 05일  김영준    수정 삭제  
아직 잠들지 마세요 꼭 지켜봐 주세요 당신들의 억울한 누명이 꼭 밝혀질 그 날까지.
2009년 06월 04일  세유가족대표    수정 삭제  
민주화를위해산화해가신철거민과
김남훈경사님이시어편히잠드소서
삼가머리숙여고인의명복을
빕니다세유가족대표의마음속에
살아계시리라고믿습니다
2009년 06월 04일  슬픈국민    수정 삭제  
서울 한복판 대낮에 경찰의 강제진압이 부른 참사! 어찌 이런 일이 일어나고 계절이 두번 바뀌어도 해결못하는 이명박 정부 너무 무능합니다. 하루빨리 해결되어 고인들이 편안히 잠드시길 빕니다.
2009년 06월 03일  김정선    수정 삭제  
시간이 흘러 어느 덧 초여름이네요. 그때는 무척 추웠던 겨울이었는데..
그날의 끔찍했던 기억들을 잊고 이렇게 잘 살아가고 있어 미안합니다. 저희 동네 역시 개발이 확정된 지역인데.. 남일 같지 않다 여겼으면서도 새삼 흐른 시간에 놀라게 됩니다. 언젠간.. 힘없고 약한 사람들도 밝게 웃을 수 있는 날이 꼭 오리라 믿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족 여러분, 힘내세요.
2009년 06월 03일  현정빈    수정 삭제  
슬프고,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03일  박동익    수정 삭제  
...
2009년 06월 02일  권혁제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이땅에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민중들속에 부활하여 그뜻을 이루리라 믿습니다. 유가족 여러분 힘내세요!!
2009년 06월 02일  박동익    수정 삭제  
...
2009년 06월 01일  새벽별    수정 삭제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고 힘내세요
2009년 06월 01일  ;박동익    수정 삭제  
...
2009년 05월 31일  김혜진    수정 삭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도무지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 수시로 벌어지는 이 나라.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30일  장예지    수정 삭제  
가슴아픈 일입니다.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30일  김강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30일  박동익    수정 삭제  
오늘이 131번째 되는 날이네요...
2009년 05월 30일  정지해    수정 삭제  
어제 늦은 저녁 9시에 후배들과 함께 참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전경들이 아직도 지키고 있더군요..뭔가 씁쓸합니다...힘들내세요..
2009년 05월 29일  양다영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009년 05월 29일  김승준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9일  김영실    수정 삭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있는 우리들 더이상 부끄럽지 않도록 살겠습니다.
2009년 05월 29일  ;박동익    수정 삭제  
오늘이 130일째 되는 날이군요.
2009년 05월 28일  정민한    수정 삭제  
분노하지 못함이 부끄럽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8일  박동익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8일  명희    수정 삭제  
모든 목숨은 똑같이 소중합니다.
가난하고 약한이들을 외면하지 않는 세상이 될때까지 힘을 보태겠습니다. 잊지 않고 함께 하겠습니다.
2009년 05월 27일  부산에서    수정 삭제  
늦게 알게됐습니다 사건의 진상을...
서민의 입장이 되어보지않은 그들이 뭘 알겠습니까...
죽음이 헛되지않게 힘이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십시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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