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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9월 19일  윤경식    수정 삭제  
이사회가 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공권력은 정말 약한 여자 농성자들을 구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이나라가 저질나라 라고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시간 남는대로 함께 할께요
2009년 09월 19일  김예환    수정 삭제  
힘내세요.먼 곳에 떨어져 살아서 직접 도와드릴수 없어서 아쉽습니다. 이 야만적인 사회 바꾸려고 공부합니다. 두고보십쇼. 그리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2009년 09월 18일  조상민    수정 삭제  
인터넷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 몰랐습니다. 간간히 접하기만했던 정보만으로도 분노가 치밀었었는데... 죄송합니다.. 제 능력이 크진 않아서 많은 도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힘이 모인다면 분명 큰힘이 될겁니다. 평온하시길 빌겠습니다!!
2009년 09월 17일  한주택    수정 삭제  
노 무현 대통령님 노제때 용산 참사 팻말을 보았습니다.지금까지 사건 해결이 어려운 것을 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삼가 고인분들의 명복을 빌며 재판의 신속처리와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랍니다.
2009년 09월 16일  나연지    수정 삭제  
어제 청주 촛불문화제에서 유가족들의 모습을 보고 참아왔던 눈물이 흘렀습니다.. 가슴이 찢어지는 듯 아파서 정말 미칠것 같았습니다.. 나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사람이 죽었는데도 이렇게 눈하나 깜짝안하는 거대한 괴물앞에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고민해서 꼭!! 행동하겠습니다!! 힘내세요.. 저도 힘낼께요..
2009년 09월 15일  강동호    수정 삭제  
무엇이 그들을 불구덩이로 내몰게 했는가, 무엇이 그들을 차디찬 길바닥으로 내몰게 했는가. 권력있는놈들만이 살아남는 X같은세상 다시는 이런세상에 태어나지않길바랍니다.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2009년 09월 14일  박세훈    수정 삭제  
가족과 집을 지키고자했을뿐인 분들이 불에타 돌아가시고, 이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아예 눈감아버린 사람들.. 그 사람들 중하나였던,그동안 관심을 갖지않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이젠 기억할겁니다. 그리고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힘이 닿는데까지 싸울것입니다!
2009년 09월 12일  정민    수정 삭제  
사람을 개발에 거치적거려 제거해야할 대상으로 보는 정부와 개발업자의 어리석은 생각에 가슴이 아픕니다. 왜 같은 사람이라 생각하지 못하고 쫓겨나는 사람입장에서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하는지. 이렇게 글로 유가족분들에게 위로를 전하면서도, 그들을 방관하는 우리에겐 책임이 없는지 묻게됩니다. 진실은 밝혀질것입니다. 그 때까지 기다리기가 지쳐 힘든 분들에게 죄송하기 짝이 없습니다. 언제쯤 답답함과 억울함이 풀릴지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억울하게 돌아가신 분들 편히 잠들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09년 09월 12일  김재옥    수정 삭제  
산화해간열사분들이시어
편히잠드소서
2009년 09월 09일  송나영    수정 삭제  
용산참사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유가족분들 건강하세요
2009년 09월 09일  최찬일    수정 삭제  
슬퍼해야할까요 분노해야할까요 오늘도내일도 웃으며 살아가기엔 참으로 무거운 현실입니다. 떠나보낸 이들에게 진 빚마냥 더 살아야겠습니다. 그분들이 보고자했던 세상을 만들어나가고 꼭 봅시다. 힘내세요.
2009년 09월 08일  강문수    수정 삭제  
이른아침 목놓아 기도합니다.하느님 용산 참사 가족들에게 위로와 평안함을 주소서...너무 늦게 추모합니다. 죄송합니다...
2009년 09월 05일  송지영    수정 삭제  
가까이 있으면서도 노짱을 보내고... 또 잠시 잊었습니다. 삼보일배하고 대한문 앞에 갇힌 님들 뵙고 또 마음만 그 곳에 있습니다. 큰 힘은 안되겠지만, 재판 일정이라도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순천향병원을 지나며 또 쓰린 한 켠 부여잡았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09월 04일  이재석    수정 삭제  
그저 멀리서, 멀찍이 서서 넘겨다 볼 뿐입니다. 죄스럽고 죄송합니다.
2009년 09월 04일  권태규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9월 03일  김지후    수정 삭제  
김대중대통령님과 노무현대통령님과 여러분 등 이 정부에 피를 보신 여러분이..
2009년 09월 03일  김진원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
2009년 09월 03일  김종식    수정 삭제  
자본의 개 이명박도당 처단하여 열사정신 계승하자! 반동의 끄나풀 끝장내고 민중세상 안아 오자!
2009년 09월 02일  김선영    수정 삭제  
벌써 이렇게나 시간이 지났네요. 유가족들에게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2009년 09월 02일  김동욱    수정 삭제  
마음이 무거워요...유가족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보냅니다.
2009년 09월 01일  이순혜    수정 삭제  
높아진 가을 하늘은 벌써 다가올 추위를 떠올리게 합니다. 진정어린 마음의 사과로 빨리 해결될 수 있길 기원합니다.
2009년 08월 31일  곽**    수정 삭제  
너무나 늦게 추모게시판을 찾았네요.
고인의 명복을 빌며,유가족분들 힘내세요.이 시대를 살고있는 한 사람으로써 현장에서 고인들의 한을 풀고자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28일  한지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아파요. 남겨진 분들은 어떻게 되는건지 진짜 걱정되고 도와드리고 싶고, 그리고 힘내시고,,우리나라가 망하려나봐요ㅠㅠ힘내세요 진짜
2009년 08월 27일  하희원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명복을 빕니다..오늘학교에서 용산참사 동영상을 보여줬는데 예전에는 아 그냥 뭔 일 터졌나봐 이러면서 일어난것만 알고 넘어갔었는데 동영상을 보면서 느낀점이많아요 힘내세요
2009년 08월 27일  김명숙    수정 삭제  
행복하게 살자고 덜자고 덜먹고 덜쓰고 살아왔는데 오갈데 없는 철거민으로 살다가 이제는 목숨까지 가져간 자본의 세상을 바꾸어서 열사들의 한을 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24일  박정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분들 모두 힘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아무런 도움도 못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2009년 08월 24일  뒷깟뿌리오    수정 삭제  
원혼을 위로하기 위해 항상 깨어 있겟읍니다
2009년 08월 21일  채선경    수정 삭제  
옷깃을 여미며...그저 고인들께 죄송할 뿐입니다. 살아있는 자로 진작에 행동하지 않았다는 후회로, 반성으로.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그래도 저 세상에서 고인들께서 조금이라도,순간이라도 편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08월 20일     수정 삭제  
비명에 떠나가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남아 고통속에 놓이신 유가족분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19일  한지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8일  허민석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7일  서혜선    수정 삭제  
삼가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8월 16일  고동환    수정 삭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시간이 지나도록 장례식 마저 치를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 서글프네요. 유가족 모두 힘내시기 바랍니다.
2009년 08월 15일  무명    수정 삭제  
답답합니다. 200여일이 지났지만 어찌 사람목숨이 스러졌는데 아무 반응도 대구도 없다니, 내가 이 정부에 세금을 내는 것이 한스러울 정도 입니다. 절망속에서 희망이 싹튼다 하였습니다. 그 싹을 만들기위해 저역시 작은 노력이라도 하겠습니다.
2009년 08월 15일  서정    수정 삭제  
삼가 돌아가신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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