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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3월 10일  2009년03월10일    수정 삭제  
이렇게나마 가신 분들과 유족들에게 위로를 드리고싶습니다.
2009년 03월 10일  김영신    수정 삭제  
이 사회에는 "된 사람" 들이 있으니 반드시 다시 제 길을 찾아 갈 거라고 믿습니다. mb이는 죽었다 깨도 이해못하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mb이 죽어도 나는 눈물한방울 흘리지 않겠습니다.
2009년 03월 10일  이석준    수정 삭제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2009년 03월 10일  유정혁    수정 삭제  
돈, 경제, 불도저,
사람의 목숨은 이보다 못하군요.
2009년 03월 10일  qw3825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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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3월 10일  이춘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제 뉴스보니 MB 그 입을 확....! 정말 이런 나라가 어디있습니까!
2009년 03월 10일  홍성현    수정 삭제  
20년 전
30년 전과 똑같이
변하지 않는 세상
제발 세상이 바뀌었으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10일  손오공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살인정권을 퇴출해야 합니다.
재.보선에서 심판해야 합니다.
2009년 03월 10일  신미경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기를...
2009년 03월 10일  황홍주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10일  조원형    수정 삭제  
삼가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죄송스럽고 늘 함께 하고자 하는 맘으로 곁에 있겠습니다
2009년 03월 09일  윤여림    수정 삭제  
가신 곳에서나마 마음 편하게 지내시려면 이곳에서 정의가 바로 서야 하겠지요. 어떤 식으로든 노력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세요.
2009년 03월 09일  김경숙    수정 삭제  
아직 장례도 못치르셨는데 49제라네요. 육신조차 편히 쉴수 없는 이세상정말 한스럽네요. 영혼이라도 평화로운 세상에서 행복하시길.....
두번다시 이땅에 철거민이라는 이름으로 죽움의 고통을 받는 분들이 없기를 기도합니다.
2009년 03월 09일  강화연    수정 삭제  
오늘이 49제 이군요. 가신 곳에서나마 평화롭기를 빕니다.
2009년 03월 09일  조돈희    수정 삭제  
삼가 열사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9일  이소아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9일  라벤더    수정 삭제  
누가봐도 명백한 살인행위임에도 저들은 유가족을 두번 죽이고 있습니다 노동자 농민 서민에게 고통을 분담시키는 이명박정권과 조중동 한나라당 다시는 설자리가 없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날을 위해 우린 다시 촛불을 들어야 할것 같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9일  민주시민    수정 삭제  
법 좀 지킵시다. 법을 유린하면서 시민을 때려잡는 사람들.. 신영철 대법관, 이용훈 대법원장, 김석기 전 경찰총장 내정자, 이명박 대통령..
2009년 03월 08일  서울시민    수정 삭제  
법 좀 지킵시다.
2009년 03월 08일  김영진    수정 삭제  
뒤늦게 글을 남기네요. 촛불집회참가를 이유도 검거되는 현실이 믿기지않을정도입니다.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국민들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국민들을 짓밟는 상황에서 국민들이 하나된 힘을 보여주어야 할것같습니다.
2009년 03월 08일  노동자    수정 삭제  
잊지 않겠습니다.
인간답게 살기위해 한 투쟁이 폭력정권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었습니다..
당신들의 죽음 앞에 부끄럽지 않게 투쟁하겠습니다
2009년 03월 07일  전기용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당신이 가신길....부끄럽지 않게..
부끄럽지...않게........
2009년 03월 06일  이상기    수정 삭제  
살아있는 것이 죄송하네요....편안히 쉬세요
2009년 03월 05일  홍아무개    수정 삭제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런 사회가 참 밉네요
2009년 03월 05일  유남희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5일  김 수지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여러분 곁에
마음들이 모여지니 소망을 잃지 않으시길...
2009년 03월 04일  윤아영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4일  김춘효    수정 삭제  
반동의 세월 속에서
먼저 세상을 떠나신
선생님들.
편히 쉬소서.
세상사 시름 모두 잊으시고
영면하소서...
2009년 03월 04일  강종식    수정 삭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시간이 거꾸로 가고 있다는 생각에..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서......
죄송합니다...그동안의 무관심....죄송합니다...잘못했습니다.....
이제 다시 눈을 뜨고자 합니다. 무심코지나가지 않겠습니다.
-시흥동 철거민촌에서 젊음을 시작한 사람이-
2009년 03월 04일  김호영    수정 삭제  
우리의 잘못된 선택이 여러분의 귀중한 생명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후퇴를 불러왔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 더욱더 MB 정부에 맞써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소외된 사람들을 지키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3월 03일  이미애    수정 삭제  
이렇게...있을 수 없는, 믿지 못할 일들이 우리 눈 앞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보는 MB정권의 행패에 시간이 지날 수록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허우적 거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악법 저지에 관심을 가지시고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03월 03일  임초연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억울한 빚! 시민들 모두가 하나되어 꼭 갚겠습니다.
2009년 03월 03일  김세환    수정 삭제  
삼가 故人의 명복을빕니다.....
부디 천국에서 더이상 핍박과 고통을받지않기를 바랍니다.......
아멘......
2009년 03월 03일  탁영수    수정 삭제  
전태일 열사를 잊지 않듯이 고인을 절대 잊지 않고 두눈 부릅뜨고 살겠습니다.
2009년 03월 03일  임동헌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꼭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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