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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5월 27일  박미옥    수정 삭제  
너무 늦게 왔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죽음의 명예를, 남은 가족들에게는 정당한 권리를 찾는데 조금이나나 힘이 되고자 합니다.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7일  김서영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6일  송효연    수정 삭제  
생생히 기억하고 꼭 다섯분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남은 자들의 몫이라 열심히 투쟁하겠습니다.
영면하십시오
2009년 05월 26일  오동숙    수정 삭제  
다섯분의 죽음이 헛되지않게 늘 응원하겠습니다.좋은데 가셨을꺼라고..유가족분들 힘내세요..진실이 꼭 밝혀질꺼라고 믿습니다.
2009년 05월 25일  이현숙    수정 삭제  
잊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몸은 함께하지 못하지만, 그래서 늘 죄송스럽지만...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 분들도 건강하시길...
2009년 05월 25일  김도경    수정 삭제  
앞으로의 길도 험하겠지만 그 험한길을 먼저가신 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5일  세유가족대표    수정 삭제  
우리들의마음속에살아계시리라
진압과정에서산화해가신
김남훈경사와철거민들이시어
편히잠드소서명복을빕니다
세유가족대표위원장
김재옥김민수조명연올립니다
2009년 05월 25일  박희진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외국에서 살기바빠서 어제야 용산참사를 알았습니다.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돌아가신 분들 잊지않겠습니다. 고인들의 명복을빕니다. 그리고 유족분들, 힘내십시오. 그날은 꼭 옵니다.
2009년 05월 24일  최용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시간이 지나면 진실은 밝혀질 것입니다. 고인의 가족분들도 지치지마시고 힘 내세요. 국민 모두가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고통없이 편히 쉬세요.
2009년 05월 23일  안규영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언젠가 이분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놈들의 심판이 있을겁니다
2009년 05월 22일  우금티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세상에서 다시 만나겠습니다.
2009년 05월 22일  유가족대표위원    수정 삭제  
열렬히투쟁하다맟서산화헤가신
영령들과선배님들이시여
편히잠드소서명복을빕니다
2009년 05월 21일  만초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1일  최미경    수정 삭제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 듯 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올바른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편안히 살 수 있는 세상이 되기를 기원하며.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5월 21일  장창원    수정 삭제  
철거민의 고난과 평등세상을 위해 십자가 지고가신 열사님들을 추모합니다
부활하여 새로운 민중세상의 역사속에서 늘 함께 하소서.
2009년 05월 20일  박은연    수정 삭제  
그곳에선 편히 지내세요
2009년 05월 20일  야기꾼    수정 삭제  
명복을 빕니다.
귀중한 목숨이 스러져갈 때
아무 것도 못하고 외면한 잘못..
용서를 빕니다.
2009년 05월 20일  최효영    수정 삭제  
삼가명복을빕니다
2009년 05월 18일  유영진    수정 삭제  
"여기사람이있다"라는 책을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워낙 막무가내인 정권이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수구세력이기에 여느때처럼 또 못된짓을 하였구나 하고 안타깝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잊혀질까 하다
위 책으로 인해 철거민의 인권. 아니 평범한 시민들의 인권에 대한 오만방자한 권력의 짓거리들을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힘내세요..여러분들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용감한 시민이십니다.
2009년 05월 13일  유가족대표    수정 삭제  
선배님편히잠드소서
저를잊지마십시오
2009년 05월 13일  반드시구속    수정 삭제  
반드시 김석기 구속시켜야죠 투~쟁
2009년 05월 07일  유가족대표    수정 삭제  
지금당신은갔어도
그날을우리가빛낼겁니다
삼가머리숙여명복을비옵니다
편히잠드시고영면하소서
김재옥외선서자대표52명대독
2009년 05월 05일  김바니    수정 삭제  
열사에의념하자학원자주
이록하자그뜻을이어받아
온누리에빛내리라
편히잠드소서
2009년 05월 05일  김재옥    수정 삭제  
다시는이런일이일어나지않도록
최선과노력을다하겠습니다
산화하신영령들의명복을빕니다
2009년 05월 05일  양은옥    수정 삭제  
언젠간
모두 하나되어 힘을 모을 겁니다
힘내세요
정의는 언제나 승리합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투쟁!
2009년 05월 04일  이성훈    수정 삭제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항상 당신들을 지켜보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05월 04일  윤아무개    수정 삭제  
함께 하지 못하는 미안함 때문에
뭐라도 해야겠기에 글을 남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2009년 05월 02일  이수정    수정 삭제  
용산참사가 벌어지던 날을..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가족분들의 심정은 오죽하시겠습니까. 지난 1월 20일, 학교에서 선생님의 우려 말씀을 들으며 참사 소식을 처음 들었습니다. 엄청난 참사가 벌어졌다고 선생님은 말씀하셨지요. 뜨거운 화염 속에서..여섯 분이 돌아가셨다는걸 알고는.. 너무 가슴이 아프고 서러웠습니다. 이렇게 무서운 사회에서 살아야 한다는 것이, 계속해서 시민들이 죽어가는 것이 참으로 원통하였습니다. 꼭 시간을 내서 추모대회에 참가하겠습니다. 저는 '정치'를 배우는 학생으로서 잃어버린 민주주의를 반드시 되찾고 싶습니다. 큰 힘이 되어드리지 못해 늘 죄송합니다. 하지만 '진실'은 용산 시민분들께 있음을 압니다. 꼭.. 힘내셔서.. 억울히 돌아가신 희생자분들의 넋을 달래드립시다..
2009년 05월 01일  박효진    수정 삭제  
행동하자.. 항상 다짐하지만 제 자신이 부끄러울 정도로 참여한 적이 없습니다. 분노, 행동, 변화, 나눔, 정의.. 항상 맘 속에 새겨놓은 단어들입니다. 이런 사회가 되도록 내 자신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4월 29일  고왕림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
변명만이 앞서지만..
함께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젠..좀더 급진적이어야 할것 같습니다..세상도..저 자신두요..

끊임없이 지지하고 행동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힘내십시요~
2009년 04월 29일  김혜영    수정 삭제  
내일이 참사 100일이라고 하는데 가슴이 답답합니다. 반드시 용산문제가 해결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끝까지...
2009년 04월 29일  김아무게    수정 삭제  
이곳은 울산 입니다.
가족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먼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또한 분명히 벌을 받아야 하는자는 곳 벌을 받을 것 입니다.
이나라가 이명박대통령이 경제우선정책에 경영자들이 편승하여 온갓 나쁜짖을하여도 탈이없고(예)울산 현대중공업에서 천벌을 받아야할 경영자와 노무관리자들에게 지난 1월17일 발생한 현대중공업 경비대 심야 테러사태는 현대중공업 소각장 굴뚝 고공농성장 아래 단식농성장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오토바이 헬맷으로 복면한 5~60명의 현대중공업 경비대는 밤 12시경 소화기, 쇠파이프, 각목을 들고 단식농성장을 침탈하고 진보신당 당원에게 폭력을 가했습니다. 소화기 액을 분사하여 앞을 전혀 볼 수 없도록 한 후 각목과 소화기로 머리와 어깨를 내리찍고 발로 짓밟는 등 무차별적인 테러! 여기에는 현대그룹의 오너인 정몽준 의원(한나라당 최고위원)회사입니다. 또한 식칼사건 있었던 곳 입니다. 인터넷에 현대중공업 식칼사건 검색 해 보세요.
이나라가 진정성이 있는지?
나라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멀지않아 큰 장벽에 막혀 곤욕을 치룰것입니다. 확고함니다.
2009년 04월 23일  이정인    수정 삭제  
환한 봄날이 더 마음 아프게 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가족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멀리서 응원의 힘을 보냅니다.
2009년 04월 23일  박은정    수정 삭제  
오늘도 안좋은 뉴스가 또 나왔네요...없는사람은 죽여도 된다는건지...이런 세상이 참으로 무섭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4월 22일  이현블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분들 힘내세요
진실이 밝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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