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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2 분이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2009년 07월 11일  내가 선 땅    수정 삭제  
나의 눈 앞에서 나와 함께 한 사람들이 자리한 곳에 참화가 났다면...
나는 미쳐버렸을 겁니다...님들은 강하십니다. 슬프게 강하십니다. 그 강인함을 본받고 그 끝을 주시하겠습니다.
2009년 07월 10일  김성은    수정 삭제  
시골에 산다는 이유로 이렇게 편한 방법을 찾는 제가 참 부끄럽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언제나 같이 합니다.
이번 휴가를 서울로 갑니다. 꼭 직접 미사에 참가하겠습니다. 힘내세요
2009년 07월 08일  redtube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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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8일  FlesseReose    수정 삭제  
Funny Childrens Story
2009년 07월 08일  류사비나    수정 삭제  
늦게 알게되어 죄송합니다. 아무것도 할수도 없고 힘이되어 드리지도 못해 죄송하기만 하고, 부끄럽습니다. 멀리서나마 억울하게 가신 분들과 남아서 함께하시는 분들위해 기도하겠습니다.
2009년 07월 04일  광야에서    수정 삭제  
죄송합니다.이런 시대를 살고 있음에 가끔 놀라곤합니다.어찌 이렇게 뻔뻔한 정권이 있을수 있습니까?어찌 이렇게 잔인한 정권이 있을수있습니까?전두환보다도 더 잔인하고 더 뻔뻔한 정권입니다.반드시 저들이 역사이 심판을 받을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다시는 이런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힘쓰겠습니다.
2009년 07월 03일  u-tube    수정 삭제  

<a href=http://eskimotube-fs.blogspot.com/>eskimotube</a>
2009년 07월 03일  박은영    수정 삭제  
이런 끔찍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너무 가엾습니다. 용산 철거민 희생자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해야할텐데... 우울한 마음이 사라지질 않네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힘을 내야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세상에서라도 편안하시길...
2009년 07월 03일  서예린    수정 삭제  
마음이 아프다가도
면목이 없습니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저들을
신이 벌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벌하겠습니다..
부디 편안히 쉬십시오.
2009년 07월 02일  utube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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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7월 02일  김국환    수정 삭제  
4시간이면 달려갈 수 있는 거리이지만 멀다는 핑계로 함께 하지 못합니다.
123명 조합원들의 뜻을 담은 모금운동을 해서 방금 국민은행계좌로 입금했습니다.

화섬노조 아트원제지지회 조합원 일동
2009년 07월 02일  이영애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벌어나지 않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년 07월 01일  박숙영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고통없는 곳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07월 01일  이기호    수정 삭제  
좋은곳으로 가셔서 편안하시길빕니다.
2009년 07월 01일  최영희    수정 삭제  
망루가 없는 곳
가진 것 없는 자 차별받지 않는 곳
편안한 곳에서 영면하십시오
이승의 일일랑 남은 자의 몫으로 남겨두시고 부디 편안하십시오
그리고 미안합니다.
2009년 07월 01일  임정란    수정 삭제  
좋은 곳으로 가십시오.
망루가 없는 곳,
살만한 곳으로 가셔서 안식하십시오.

망자는 말이 없지만.

저희는 남았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7월 01일  박찬영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에서 편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2009년 06월 29일  김연주    수정 삭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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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인간을 위한 세상이 있긴 한걸까요?

2009년 06월 27일  조민정    수정 삭제  
가신님들 억울하지 않도록 산자로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사람답게 사는 세상 함께 만들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소서...
2009년 06월 27일  박성호    수정 삭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십시요
2009년 06월 27일  이지나    수정 삭제  
억울하게 가신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27일  pc정비사    수정 삭제  
삼가두손모읍니다. 부디 더 좋은세상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06월 27일  이미정    수정 삭제  
가슴아픈삶의 마감입니다. 분명헛되지 않음을 가슴깊이 응원합니다.
2009년 06월 26일  임준연    수정 삭제  
전북진안에서삼가두손모읍니다. 부디 더 좋은세상에서 편안하시길 기도합니다.
2009년 06월 26일  박은실    수정 삭제  
힘내세요. 대전사는 주부입니다. 이렇게 멀리 있지만 응원합니다.
2009년 06월 25일  김태희    수정 삭제  
오늘 현장에 다녀왔는데 가슴이 먹먹해서 혼났습니다.
부디 힘내시고 희망을 가지세요!!
2009년 06월 25일  김영선    수정 삭제  
죄송해요, 늦게왔어요. 다음생이 있다면, 원하시는 모습으로 나시어, 이생에서 못 누리신 것들 다 누리시길 빌어요. 그럼 이만.
2009년 06월 25일  꽃필무렵    수정 삭제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
2009년 06월 24일  김명빈    수정 삭제  
부디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기억하겠습니다.
2009년 06월 24일  김주동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2009년 06월 24일  김지숙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6월 24일  이승주    수정 삭제  
힘 없는 사람에 대한 억압없는 세상, 돈 없어도 같이 어울려 살 수 있는 세상에서 편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2009년 06월 24일  원향미    수정 삭제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절대로 잊지 않고 새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2009년 06월 24일  송혜경    수정 삭제  
먼저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을것입니다.
2009년 06월 24일  김정은    수정 삭제  
너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남기신 가족들께 힘이 되도록 곁에 있겠습니다. 먼저 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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