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다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다니요. 그것도 정권이, 경찰이... 이럴수는 없지요. 꼭, 꼭,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을 저지른 자들을 처벌하고 끌어내리겠습니다.
돌아가신 철거민동지들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조주영
가난한 자는 가난한 죄로 목숨까지 짓밟히는 세상...
언제쯤 학교에서 배운 정의로운 사회를 만나게 될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김용수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장유네
눈물이 납니다.
화가 나서 견딜 수가 없습니다.
철거민 분들 힘내시구요.
함께 저 극악무도한 살인 정권을 끌어내립시다.
2009년 02월 09일 ㅋ용사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조현옥시인
두벌죽음입니다
이명박정권은
살인정권입니다
2009년 02월 09일 이윤구
검찰 발표....정말 똥개가 웃을일...검찰??? 영원한 정권의 시다바리...어찌 고인들이 편히 눈감을수가 있겠습니까? 가슴이 답답합니다.
2009년 02월 09일 gee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김석
검찰 수사결과 발표를 보고..
근조
대한민국 민주주의
2009년 02월 09일 이창호
MB 똥구멍 햛은 정부는 꺼저라~
2009년 02월 09일 윤은주
남은 사람들이 해내겠습니다.
편히 눈 감으세요.
2009년 02월 09일 곰들
검찰 개새끼들
너흰 끝이다
2009년 02월 09일 L
한국검찰이여.. MB의 개여...
너희는 정말로....
존재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2009년 02월 09일 한경아
국민을 국민으로 보지 않는 정부가 너무나 무섭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이정부에게 우리의생명을 맡길수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임준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이분들의 죽음이 헛되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09년 02월 09일 김황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좋은곳으로...ㅜ.ㅜ
2009년 02월 09일 김지윤
내내 마음이 아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년 02월 09일 들국화밭에서
정녕 그대들은 새하얀 꽃가마에 실려가는가?
비오듯 쏟아지는 물줄기에 추위와 공포에 떨다가 붉은 화마에 몸이 타오르고 고통의 영겁속에서 스러져가야 했는가?
삶을 빼앗기고야 이름 석자를 남기고 사라져가야 하였는가?
삵들의 쇠파이프와 신너불줄기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살타는 냄새조차 맡을 수 없는 자욱한 물안개 속에서 인간으로 취급받지도 못하고 죽음의 강을 건너야 했는가?
몸과 영혼이 제 명을 다하지 못하고 차갑고 뜨거운 고통속에서 불길에 갖힌채 마쳐야만 해야만 했는가?
가진 것이 없는 것이 죄인 세상이 끝나는 것을 보지도 못하고 시커먼 재에 탄 육신을 꽃가마에 실리어가야 새로운 세상 거름되고서 떠나가는가?
다시 태어난다면 거룩한 향기 가득한 한떨기 클로버 잎파리가 처럼 검붉은 화마에 타버린 육신을 민중의 묘비밑에서 만발하게 피오르는 쓰디쓴 참쑥이 되거라?
동지들이여! 서글프게 가난한 다람쥐 쳇바퀴 철거의 숙명을 내쫓는 원혼을 달래게하라!
그대 떠나는 빈자리에 피어난 꽃다지되어 새건물 들어서고 우리들 머리속에서 잊혀진다면 정녕 그대들은 탄압당하는 것이 아니라 이나라에서 쫓겨난 외국인과 다르지 않나니...
아픔만 남기고 간 그대들에게 들국화를 던지니 부디 영면할지어다!
세상 버림받은 자에게 동정의 눈물아끼지 말고 복수의 날을 세워라!
2009년 02월 09일 박지현
참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의 삶이 피폐해지고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이 분들처럼 극한의 지경으로 내몰릴 때 그 심정을 어떻게 비교하겠습니까. 남은 가족 여러분 언제나 여러분을 가슴에 담고 살아가겠습니다. 제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이 세상을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2009년 02월 09일 바버청년
왜 망루에 올라가야만했는지...
왜 그토록 치열해야만했는지...
가진자들때문에 대체 얼마나 더많은 가난한 사람들이 당해야하는지...
하지만 이제는 저 하늘에서 편한길 가시게끔 진실만이라도 밝혔으면 좋겠습니다...
반드시 승리하여 고인이 되신분들 가시는길 편안하게 해드려야겠습니다..
2009년 02월 08일 추모합니다.
3차 추모식에 갔었습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경찰들에게 또한번 진절 머리가 나더군요 .. 우리.. 정의가 승리할 겁니다. 유가족분들 힘내시고 우리들은 할 수 있을 겁니다.!
2009년 02월 08일 추모국민
2,3차 추모대회 참석하면서 유족들의 눈물, 지민주 가수의 말에 눈물을 참았습니다. 다수의 남녀노소 시민들이 수고한다 격려해주시니 힘났어요. 4차, 5차 추모대회 계속해서 참가해서 고인들과 유족들에게 작은 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02월 08일 권영은
MB식 폭압독재정치에 희생되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2009년 02월 08일 신종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벗이여!!해방이 온다.
2009년 02월 08일 이창훈
공권력의 폭력에 희생된 철거민분들 더불어 순직한 경찰관분의 명복도 빕니다.
2009년 02월 08일 김정헌
생존권과 생명을 지켜주어야할 공권력으로부터 오히려 희생당한 아름다운 영혼들이여! 당신들의 명복을 빕니다.